KLPGA·LPGA, BMW 챔피언십 출전 합의 작성일 07-22 49 목록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KL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가 국내에서 열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과 관련해 합의를 이뤘습니다.<br><br>두 투어는 긴 협의 끝에 올해 10월 열리는 대회에 KLPGA 선수 15명, 내년도 대회부터는 선수 30명을 출전시키기로 했습니다.<br><br>앞서 KLPGA는 대회 일정 등 LPGA의 요청을 수용하는 대신 선수 30명 출전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패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br><br>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 LPGA 대회입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하늘이 도왔다!' 행정 착오→亞청소년선수권 무산 위기…韓 핸드볼, 개최국 변경으로 '기회 잡았다' 07-22 다음 정몽규 물러난 축구협회, 이용수 부회장 직무대행 체제로…2주 만에 체육회 인준 얻어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