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날린 레이스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 1만명 발길 성료 작성일 07-23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드리프트 쇼런 등 복합축제 운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7/23/0000191663_001_20260723000819425.jpg" alt="" /><em class="img_desc">▲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축제 '2026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가 최근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렸다. 인제 스피디움 제공</em></span>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축제 '2026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가 최근 인제 스피디움에서 약 1만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br><br>올해 축제 현장에는 윤세영 SBS미디어그룹 창업회장과 최상기 인제군수, 이양수(속초·인제·고성·양양) 국회의원, 김도형 인제군의장, 이종화 CJ 부사장, 마석호 슈퍼레이스 대표이사 등이 찾아 관람객들과 함께 했다.<br><br>슈퍼레이스가 2018년부터 주최하고 있는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는 모터스포츠의 대중화를 이끄는 여름 모터스포츠 축제다. 강원 대표 모터스포츠 복합문화공간인 인제스피디움에서 열어 강원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해 왔다.<br><br>올해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는 몰입감 넘치는 레이스들이 펼쳐졌다. 특히 세계적인 원메이크 레이스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가 함께 열려 역동적인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br><br>차량을 미끄러뜨리며 코너를 통과하는 '드리프트 쇼런', 관람객들이 경주차와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그리드워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체험 프로그램까지 포함된 복합 축제로 운영됐다. 이정민 인제스피디움 대표이사는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는 수준 높은 모터스포츠 경기와 공연·체험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즐기도록 구성한 국내 최대 행사"라며 "인제스피디움의 차별화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모터스포츠 대중화와 지역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대회를 유치하겠다"고 했다. 한규빈 기자<br><br>#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 #레이스<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나갔던 선수가 유흥업소에서 접대부로 일한다고?" 몰락한 日체조스타의 깜짝 고백 07-23 다음 "아버지처럼 살지 않겠다" '만취 소동→경찰 체포' 포이리에 눈물의 고백…알코올 중독·노숙 생활까지, 무너진 가족사 공개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