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내친걸음 작성일 07-23 18 목록 <b>본선 24강전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김은지 九단 ● 박하민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23/0003989082_001_20260723004108547.jpg" alt="" /></span><br> <b><제7보></b>(81~92)=김은지의 메이저 세계대회 와일드카드는 이번이 처음이다. LG배에서 와일드카드를 받은 여자 기사는 25회 때의 최정, 30회 때의 최정ㆍ스미레에 이어 김은지가 세 번째다(30회 때는 처음으로 2명을 선정했다).<br><br>8분 사용한 박하민은 81로 밀어갔다. 기세의 한 수. 힘으로 밀어붙이는 느낌을 준다. 참고 1도와 같이 자중하면 온건한데 앞서 끊어가는 강경책을 선택했을 때부터 내친걸음이라고 본 것.<br><br>85는 정수다. 참고 2도 1로 한 점을 살리는 것은 무리. 3으로 탈출은 해도 4, 6을 당하면 우상귀가 지리멸렬이다. 91로는 참고 3도가 나았다는 최규병 해설위원. 우상 방면에서는 실리로 다소 손해지만 선수를 차지하는 이점이 더 크기 때문이다. 11의 자리가 워낙 큰 곳이어서 충분하다는 설명. (88…)<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인 수명 12년 늘린 1등 공신은 ‘뇌졸중 사망 감소’ 07-23 다음 “월드컵 잔디 판 돈 내놔라”… 축구 전쟁 끝나니 잔디 전쟁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