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쓰는 AI 안경’에 대한 삼성의 답…‘인텔리전트 아이웨어’ 작성일 07-23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갤럭시언팩] 최원준 “기술·디자인, 하나의 경험으로”…최대 9시간 사용·갤럭시 생태계 연동</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xGxupX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808d3705d5fcf9db629b45540e5af46115a1d454fbcf1eedabfb28fea94389" dmcf-pid="GBMHM7UZ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3/552796-pzfp7fF/20260723031040335thds.png" data-org-width="640" dmcf-mid="yRUkpShD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3/552796-pzfp7fF/20260723031040335thd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517000b95e5b47b41637b0f8f01de4296465700e0fef9d1698782d428da8de" dmcf-pid="HbRXRzu5Cn"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옥송이기자] <strong>“과제는 이 안경이 무엇을 할 수 있느냐만이 아니었습니다. 사용자가 하루 종일 쓰고 싶은 제품인가도 중요했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5203093f42ec0f6f85d8d227df5ff38c13b295789fcf82e794d5227031ea4757" dmcf-pid="XKeZeq71hi" dmcf-ptype="general">최원준 삼성전자 MX사업부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개발실장 사장은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서 인텔리전트 아이웨어의 개발 방향을 이같이 설명했다. 인공지능(AI) 기능을 안경에 얹는 데 그치지 않고 사용자의 일상과 정체성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제품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의미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56b543c73ee5d058d156d796c02942ecabae3bf7acd765ddaf953b80269219ea" dmcf-pid="Z9d5dBztSJ"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의 첫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는 디스플레이가 없는 모델로 시작한다. 구글과 공동 개발한 안드로이드 XR을 기반으로 하며화면을 눈앞에 띄우기보다 음성과 제스처, 시각 정보를 활용하는 핸즈프리 AI 경험에 무게를 뒀다. 사용자가 보고 듣는 상황을 AI가 이해하고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는 ‘보이지 않는 인터페이스’를 지향한다.</p> <p contents-hash="52b1a3ea28ec91cee36ea85b14b71a91ca5177e1bd6bf7155d01f0340fd05de1" dmcf-pid="52J1JbqFhd" dmcf-ptype="general">최 사장은 매일 착용하는 안경은 기술 이상의 의미를 지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경이 사용자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제품인 만큼 기술과 디자인이 하나의 경험으로 결합돼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젠틀몬스터와 워비파커 등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와 협력했다.</p> <div contents-hash="4a578cf6ca2d1acb7ddfe86ffef8e434e8a2f2decc19c2704fb2c482c8fa7c0e" dmcf-pid="1ETRTANdCe" dmcf-ptype="general"> 착용감을 높이기 위해 프레임 내부 구조와 부품 배치도 정교하게 다듬었다. 부품이 프레임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부피를 줄이면서도 구조적 내구성을 유지했다. 최 사장은 대부분의 비교 가능한 AI 안경보다 가벼운 디자인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무게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무게와 균형감을 제품 설계의 핵심 기준으로 삼았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2a6aca98694b09e87e67d1b0c0cee50ecea371107d63d6c6283ebb847a98c3" dmcf-pid="tDyeycjJ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3/552796-pzfp7fF/20260723031041637eguy.png" data-org-width="640" dmcf-mid="WuXLXrDg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3/552796-pzfp7fF/20260723031041637egu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e33b9b654f8697bbb6596c33b649258ae559bbb7f26f52dbdb7eadd2675b09" dmcf-pid="FwWdWkAiWM" dmcf-ptype="general">일상에서 장시간 착용하는 제품인 만큼 내구성과 배터리, AI 성능도 함께 고려했다. 한 번 충전하면 최대 9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전용 케이스를 이용하면 최대 7회 추가 충전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하루 동안 필요한 AI 기능과 촬영 기능을 이용하도록 설계했다.</p> <p contents-hash="fecf5edcdb474a0ec03870e750c4c68a2d2bae34b77d98a135c4da4e4e39956a" dmcf-pid="3rYJYEcnWx"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스마트폰을 찾는 사이 놓치기 쉬운 순간을 대표적인 활용 사례로 들었다. 자녀가 첫걸음을 떼거나 반려동물이 재미있는 행동을 하는 순간 프레임의 버튼을 누르면 사용자가 보고 있는 장면을 바로 촬영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꺼내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과정 없이 눈앞의 장면을 남기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df20fe6dd6c01675e59c8a7dff1cd80722ac8bd3874ac12c1285bf16a1adc370" dmcf-pid="0mGiGDkLWQ" dmcf-ptype="general">갤럭시 생태계와의 연동도 강조했다. 갤럭시 워치에서 더블 핀치 동작으로 전화를 받거나 사용자가 바라보는 장면을 촬영하도록 조작할 수 있다. 촬영한 사진은 갤럭시 스마트폰의 전용 앨범으로 전달돼 큰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d8a4ed6b4ae78f3a543ebb7eab6c923024f0ea351f1fc43d8d9015eb5a93c4b" dmcf-pid="psHnHwEolP" dmcf-ptype="general">최 사장은 갤럭시 AI가 사용자의 중요한 활동을 방해하지 않고 백그라운드에서 작동하는 동반자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올가을 젠틀몬스터·워비파커와 협업한 인텔리전트 아이웨어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원준 삼성전자 사장 “개방성은 자유”…삼성, iOS와 갤럭시 사이 장벽 허문다 07-23 다음 왼쪽과 오른쪽은 같은 선수입니다…이게 中 대륙 화장법인가→UFC 여자 챔피언 출신 장 웨일리 충격 변신 "본인도 못 알아봐"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