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선택은 음바페…월드컵 득점왕으로 적중 작성일 07-23 16 목록 <span style="white-space: normal">세계랭킹 3위 프랑스는 2026년 제23회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4위로 마쳤다. 주장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는 10골 4어시스트로 골든부트(득점왕)을 차지했다.</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는 6월 12일부터 7월 19일까지 ‘2026월드컵 최다 득점자 맞히기’를 프로토 기록식 47회차 873번 게임으로 발행했다.<br><br>스포츠토토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에 따르면 킬리안 음바페는 프로토 기록식 47회차 873번 게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선수다. 배당률 역시 5.30으로 다른 모든 경쟁자보다 낮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3/0001133636_001_20260723043415207.jpg" alt="" /><em class="img_desc"> 킬리안 음바페가 2026년 제23회 국제축구연맹 북중미월드컵 3위 결정전에 프랑스 주장으로 참가하여 잉글랜드를 상대로 멀티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제공</em></span>배당률은 작은 값일수록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킬리안 음바페가 2026월드컵 최다 득점자가 될 확률을 18.9%로 예상했다. 결과는 2022년 제22회 카타르 대회에 이은 골든부트 연속 달성이다.<br><br>킬리안 음바페는 북중미월드컵 90분당 1.17골 및 평균 공격포인트(도움 포함) 1.64로 실버부트(득점 2위)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의 90분당 0.84골 및 평균 공격포인트 1.27, 브론즈부트(3위) 주드 벨링엄(잉글랜드)의 90분당 0.90골 및 평균 공격포인트 1.03을 능가했다.<br><br>프로토 기록식 47회차는 ▲874번 2026월드컵 한국팀 조별리그 3경기 결과 순서대로 맞히기 ▲875번 2026월드컵 한국팀 조별리그 3경기 승점 맞히기 ▲876번 2026월드컵 한국팀 최종 성적 맞히기 ▲877번 손흥민 선수 월드컵 득점수 맞히기 ▲878번 2026월드컵 결승전 승리팀(우승팀) 맞히기 등 게임으로도 체육진흥투표권 구매자들의 대회 시청 재미를 더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3/0001133636_002_20260723043415280.png" alt="" /></span>세계랭킹 32위 대한민국은 북중미월드컵 48강 A조에서 승패패 및 승점 3으로 3위를 차지하는 데 그쳐 탈락했다. 주장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 FC)도 0골이었다. 스페인은 우승을 차지하여 세계랭킹 1위로 등극했다.<br><br>프로토 기록식 47회차 ▲874번 2026월드컵 한국팀 조별리그 3경기 결과 순서대로 맞히기 ▲875번 2026월드컵 한국팀 조별리그 3경기 승점 맞히기는 6월 25일, ▲876번 2026월드컵 한국팀 최종 성적 맞히기 ▲877번 손흥민 선수 월드컵 득점수 맞히기는 6월 28일 적중 결과를 발표했다.<br><br>▲873번 2026월드컵 최다 득점자 맞히기 ▲878번 2026월드컵 결승전 승리팀(우승팀) 맞히기는 7월 20일 적중 결과를 공개했다. 프로토 기록식 47회차 적중금은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적중 결과를 공고한 다음 날부터 1년 안에 찾아가야 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3/0001133636_003_20260723043415329.png" alt="" /></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제발 알려줘" AI 챗봇 의존 늘어…"청소년 보호 규제 필요" 07-23 다음 ◇오늘의 경기(23일)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