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암, AI와 VFX 결합한 ‘AFX 스튜디오’ 공식 출범 작성일 07-2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와 VFX 결합한 제작·연구 조직 신설<br>비트레이트 손실, 플리커, HDR 등 AI 영상 품질 이슈 집중 연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dpz5XSv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148650c7483ae681cb44d0e391451c891e172ac033b989ac12af1cecc03fd5" dmcf-pid="QezhTrDg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무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3/dt/20260723085212985maxb.png" data-org-width="640" dmcf-mid="6sQ10YyO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3/dt/20260723085212985max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무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b2e850be80f41d7d345aa372e6cc4c11e47ddf48cd5ec1345b5909b5759ff7" dmcf-pid="xdqlymwalt" dmcf-ptype="general"><br>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사 무암(MooAm, 대표 겸 감독 현해리)이 AI와 VFX를 결합한 전문 제작·연구 조직 ‘AFX 스튜디오’를 공식 출범했다.</p> <p contents-hash="a10e9247aefc30826dceeae8294ef627c84271377953e8b99fcb4f678dab99b0" dmcf-pid="yHD8xKB3h1" dmcf-ptype="general">‘AFX(AI+VFX)’는 생성형 AI로 제작한 영상에 합성, 색보정, 업스케일링, 프레임 보정 등 기존 후반작업 기술을 결합해 상업 영화와 드라마에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완성하는 하이브리드 제작 방식이다.</p> <p contents-hash="6d9dcd97efcde07c048b11dc5a25db008b712d13c4acfa5b169400a366a67d21" dmcf-pid="WXw6M9b0y5" dmcf-ptype="general">무암은 이번 스튜디오 출범을 계기로 글로벌 OTT와 상업 영화의 엄격한 기술 규격 및 품질 검수 기준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본격화한다. 그동안 AI 영상 생성 시 고질적으로 발생했던 화질 저하, 플리커, 프레임 불일치 등의 기술적 한계를 후반작업 파이프라인으로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보완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395c7d06045ea9c108e0f7aca23ba1a37874defedf280d20ebe01e4946ee1b1" dmcf-pid="YZrPR2KpTZ"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VFX 분야 실무 경험을 보유한 전문인력을 적극 확충하고, AI 영상의 화질 및 완성도를 <span>끌어올리기 위한 기술 개발을 지속 추진한다. 무암은 AI를 기존 공정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됐던 작업을 한층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적인 제작 도구로 정의하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7e8b0c7f5b24a904ed0af35c01d1ef45bdd434ffe9fe25818b8fd95d6f6b8957" dmcf-pid="G5mQeV9UlX" dmcf-ptype="general">AFX 스튜디오는 생성형 AI 기술뿐 아니라 기존 VFX와 DI, 색보정, 합성, 후반작업 기술을 함께 연구하고 실제 작품에 적용하는 하이브리드 스튜디오로 운영된다. 배경 확장과 교체, 세트 보완, 인물 및 오브젝트 수정, 군중 생성, 위험 촬영 대체, 룩 개발 등 기존 VFX 공정과 연계되는 분야를 주요 연구 대상으로 삼는다.</p> <p contents-hash="7efb4fd871ebf776b9098a89e1c76bbd49f01226c8b3bd488a62fbe79700114d" dmcf-pid="H1sxdf2uvH" dmcf-ptype="general">무암은 현재 상업 영화와 드라마에 활용되는 AI 및 VFX 컷을 직접 제작하고 있으며, 작품별 연출 의도에 맞춘 실무 작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또한 영화 및 VFX 관계자 등 현업 창작자들과 함께 AI 기술의 실제 적용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와 워크숍도 추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61217e5ea5f9f71a1cb3cce28b689c396cdb7ad2fae7c8654121edc905dd99e" dmcf-pid="XtOMJ4V7CG" dmcf-ptype="general">무암 관계자는 “AI로 영상을 단순히 ‘생성’하는 단계와 이를 실제 극장이나 OTT에 납품 가능한 수준으로 ‘완성’하는 단계는 분명히 구분돼야 한다”며 “AFX 스튜디오를 통해 현업 기술진과 협업하며 글로벌 상업 미디어 시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제작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69cbabc6a7718027be859df405f7ce37066a6acee3e5f4446867f6b82db5908" dmcf-pid="ZFIRi8fzTY" dmcf-ptype="general">한편 무암은 자체 오리지널 IP 개발도 병행하고 있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장편영화 ‘젠플루언서(Genfluencer)’의 올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AI 기반 하이브리드 장편 프로젝트 ‘변신금지구역’의 제작도 추진 중이다. 향후 자체 작품과 외부 상업 프로젝트에서 축적한 제작 경험을 AFX 스튜디오의 연구개발에 반영하고, 영화와 드라마를 비롯해 전시와 실감형 콘텐츠 등으로 적용 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720d11c31c457eb331bdc87042dae14c35d8dd5cf013dff84d0a054cc7e8455" dmcf-pid="53Cen64qCW" dmcf-ptype="general">구본규 기자 qhswls20@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권처럼 ‘펼쳤더니’ AI 폴더블폰 시대 ‘열렸다’…3종 새 폴더블에 1200명 환호 07-23 다음 SKT, ITU-T서 ‘로봇 데이터 표준’ 주도…피지컬 AI 글로벌 경쟁력 강화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