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아쿠아시설 운영 우선협상대상자에 부산체육회 작성일 07-23 1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시설물 유지 보수 거쳐 내달 24일 재개장</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23/AKR20260723057500051_01_i_P4_20260723100339286.jpg" alt="" /><em class="img_desc">북항마리나 다이빙 풀<br>[부산항만공사 제공]</em></span><br><br>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항만공사는 북항마리나 아쿠아시설을 운영할 우선협상대상장 부산시체육회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br><br> 부산시체육회는 수영장을 비롯해 다양한 체육시설 운영 경험을 가진 비영리 법인으로 부산항만공사와 우선협상을 마무리하면 내달 1일 최종 위탁운영사로 선정될 예정이다.<br><br> 부산항만공사는 새로운 운영사업자 선정과 함께 시민 이용 편의 제고와 안전 시설 개보수, 운영 방식 개선도 추진한다.<br><br> 시설 안전점검과 사물함, 타일 교체 등 정기 유지보수를 진행하고 이용객 의견을 반영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던 수영장을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대폭 확대한다. <br><br> 부산항만공사는 위탁운영사 우선협상과 시설물 안전점검, 3주간 새단장을 거쳐 내달 24일 아쿠아시설을 재개장할 계획이다.<br><br> 북항마리나 아쿠아시설은 지난해 7만명 이상의 이용객이 찾은 해양레저시설로, 부산항만공사는 이 시설을 북항재개발 활성화와 시민들의 여가 증진 및 해양레저 문화 확산을 위한 공익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br><br> pc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가영이냐, 새 챔피언이냐”…PBA 3차 투어, 45일 만에 다시 뜨거워진 당구 전쟁 07-23 다음 대구 시민들, 내년 대구마라톤, 종각네거리 출발 코스 선호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