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항만 추진…'모두의 AI'엔 GPU 512장 지원 작성일 07-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1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개최<br>항만 전 영역에 A 접목…장비 자율 제어<br>모두의 AI·AI 법령검색에 GPU 520장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KzXhIkcX"> <p contents-hash="6db16f1527e24cb913742bbd0b3b25a4388bb98d2f8c0192543dba43dc598cb9" dmcf-pid="Zm9qZlCENH" dmcf-ptype="general">정부가 우리 항만에 피지컬 AI 기술을 적용하는 '피지컬 AI 항만 전략'을 추진한다. 전 국민에게 인공지능(AI)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모두의 AI' 프로젝트에는 정부 보유 그래픽처리장치(GPU) 512장을 투입한다. </p> <p contents-hash="c3b4fa55241c656d6b38f89f2e7b07d084327d45f3bf7a190f61304a7d20cf35" dmcf-pid="5YeQq1ZvAG"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제1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안건을 논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f742dc7f84ede94ea3a2d7bcc4e598185210cbbf8c7218b26775a6a728de07" dmcf-pid="1GdxBt5T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 영상회의실에서 '제1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3/akn/20260723100305645zvbv.jpg" data-org-width="745" dmcf-mid="GRhsgxPKA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3/akn/20260723100305645zv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 영상회의실에서 '제1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d60dfd08878f215a24bde19a62cc74780fc7d9979ba245b0e7a273c42850d3" dmcf-pid="tHJMbF1ycW" dmcf-ptype="general">이날 회의에서는 우리 항만에 피지컬 AI를 적용하는 '피지컬 AI 항만 전략안'이 심의를 거쳐 의결됐다. 피지컬 AI 항만은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항만 전 영역에 AI를 접목, 장비를 자율 제어하고 항만 운영 전반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스마트항만을 뜻한다.</p> <p contents-hash="42dedb9b5685d35e18e869fe7dc7aaef69b260fef583f349ba0c1fff336d0e69" dmcf-pid="FXiRK3tWNy" dmcf-ptype="general">해양수산부는 과기정통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크레인 등 주요 항만 장비의 자율화와 항만 운영을 최적화하는 AI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기술개발과 항만 운영 최적화에 필요한 데이터의 수집·관리·활용 체계를 정비한다. 광양항에는 '첨단항만기술원'을 설립해 실제 항만 환경에서의 기술 개발과 적용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2aa1ea919281d49a4dd47c43cafe5e2809ba4e66398863109aa318bc9e4e618e" dmcf-pid="3Zne90FYgT" dmcf-ptype="general">진해신항은 피지컬 AI 항만의 선도 모델로 구축하고, 다른 항만으로 단계적인 확산과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여기에 피지컬 AI 얼라이언스를 통한 협력 확대와 관련 제도 정비로 AI 도입 기반을 조성한다.</p> <p contents-hash="31fadca6be8f8e3ea6078270b323f44d0abde8bf2341e1d382e0677914e7d877" dmcf-pid="05Ld2p3Gcv" dmcf-ptype="general">정부가 추진하는 주요 AI 프로젝트에 GPU를 지원하는 방안도 통과됐다. 이 안건은 새롭게 수요가 발생한 정부 AI 프로젝트에 총 520장의 GPU를 신규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앞서 정부는 지난 3월 제6회 과기장관회의를 통해 국가 AI 프로젝트 25개 부처 52개 과제에 총 2832장의 GPU를 지원하는 내용을 의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c901da9ffcd735ec747d8ae61fbbb5c579c6f4e5f2371869aa6c315b4a727a4" dmcf-pid="p1oJVU0HAS" dmcf-ptype="general">먼저,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프로젝트'에 대한 정부가 보유한 엔비디아의 GPU B200 512장이 지원된다. 모두의 AI는 대국민 서비스 개발 경험이 있는 민간 기업 주도로 국민 수요를 반영한 AI 서비스를 전 국민에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정부는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할 민간 기업 2~3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에 지원하는 GPU는 프로젝트에 선정된 기업에 제공해 모두의 AI 서비스의 빠른 출시를 도울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08d7bb6abaa38aaf07c43205bbe7a9fcf40fb80e28577215ddf15126bcf5a48" dmcf-pid="UtgifupXal" dmcf-ptype="general">아울러 'AI 법령검색 서비스'에도 8장의 GPU가 제공된다. 이 서비스는 법령, 판례·해석례 등 법령정보를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제공하는데,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 GPU가 활용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6fc0175cc18117752c217ddf2209c23b8a43fd9a67bc2a1826036abb24f8d1" dmcf-pid="uFan47UZk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오른쪽)과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제1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3/akn/20260723100306933zpff.jpg" data-org-width="745" dmcf-mid="Hlx8uXGhA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3/akn/20260723100306933zp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오른쪽)과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제1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39dc15a60b7d8ab97a16ef4d6c6a433a39e920c9cbb3d8a23c8d4c42ca69d2" dmcf-pid="73NL8zu5jC" dmcf-ptype="general">공공 인공지능 전환(AX) 프라이버시 보호 안내서(안)도 안건으로 논의됐다. 안내서는 공공기관이 AX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겪는 개인정보보호 관련 어려움을 풀기 위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c846d7ce90fe458669e45fd3a6bea0cf31aab7c1b0c88f9fc3f0cefc1c71ec7b" dmcf-pid="z0jo6q71jI" dmcf-ptype="general">먼저 ▲개인정보 처리 목적과 적법 근거 확인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개발 방식 설계 ▲데이터·AI 모델·AI 시스템 수준별 안전조치 ▲투명성 및 정보주체 권리보장 등 10대 핵심 점검 사항이 안내서에 담겼다. 활용 유형은 기초업무 보조, 정보 연계·분석·추천, 선별·판단으로 구분하고, 위험 수준에 따라 점검 사항을 차등화했다.</p> <p contents-hash="ce0d7453679a05b2ed44e8437721e8766d678cd39eb266570eb7f4b178a1c265" dmcf-pid="qpAgPBztAO" dmcf-ptype="general">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공공 AX 프라이버시 헬프데스크를 통해 맞춤형 상담과 제도 연계를 제공하는 등 공공 AX의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68f26250b8dfcf4951269febd9934d68a996f0359c617d9d52053afaabd6610" dmcf-pid="BUcaQbqFcs" dmcf-ptype="general">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부, AI·SMR·국방반도체 집중 육성…초격차 성장동력 확보 나선다 07-23 다음 차세대 SMR 생태계 만들고 경남 진해 '피지컬 AI 항만' 탈바꿈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