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토스뱅크, 써클과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결제 실험 작성일 07-23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USDC 기반 결제·송금·실시간 정산 협력<br>원화 디지털자산·토큰화 금융도 검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sLbF1yEA"> <p contents-hash="d29e80e09df481a03802bfb4d32f891ee70464ee27ae0d065c6ca099218e8c49" dmcf-pid="ye91rgLxD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토스와 토스뱅크가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써클(Circle)과 손잡고 블록체인 기반 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스테이블코인 USDC를 활용한 결제와 해외 송금, 실시간 정산 등 차세대 금융 서비스 도입 가능성을 공동으로 검토한다.</p> <p contents-hash="d61a950f6e0876b6fd185b200a5615f97c891386096ed21147d6182912dfcab9" dmcf-pid="Wd2tmaoMrN" dmcf-ptype="general">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와 토스뱅크는 23일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사인 써클 인터넷 그룹(Circle Internet Group)과 블록체인 기반 결제 인프라 및 스테이블코인 기술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f4a2db5ff4d6202c42559d19aa7a6cb2ea649cdbbce3903700a01e4a15ea98" dmcf-pid="YJVFsNgR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왼쪽부터)김규하 토스 최고사업책임자(CBO), 단테 디스파르테 써클 최고전략정책책임자(CSPO), 박진현 토스뱅크 최고전략책임자(CSO)가 업무협약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토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3/Edaily/20260723110140524uxmh.jpg" data-org-width="1280" dmcf-mid="QowJz5XS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3/Edaily/20260723110140524ux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왼쪽부터)김규하 토스 최고사업책임자(CBO), 단테 디스파르테 써클 최고전략정책책임자(CSPO), 박진현 토스뱅크 최고전략책임자(CSO)가 업무협약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토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0d7564494dc54cdd2534a3309c6ddea2c6406e8bd6c98fb1915f3889ddff08" dmcf-pid="G4UyNRx2rg" dmcf-ptype="general"> 이번 협약을 통해 세 회사는 관련 규제 체계에 맞춰 써클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와 토스·토스뱅크 금융 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블록체인 기반 결제·정산 시스템을 비롯해 디지털 자산 활용 모델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div> <p contents-hash="539243d78945b3ac38af14837d1a2396c0e1cb55e80e5a589fdabd655b2ce6ca" dmcf-pid="H8uWjeMVOo" dmcf-ptype="general">토스는 슈퍼앱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지갑과 결제·정산 인프라, 생체인증 기반 결제, USDC 활용 금융 서비스, 온체인 프로그래머블 결제 등 다양한 기술 적용 가능성을 살펴본다.</p> <p contents-hash="68a660a4b856931e9e8c32592eba97e780b4c2c747796d2f916af567049c03c4" dmcf-pid="X67YAdRfOL" dmcf-ptype="general">토스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 역량을 활용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 결제 및 정산 인프라를 검토한다. 기존 법정화폐 결제망과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연결하고, 은행 계좌 기반 정산 시스템을 활용해 글로벌 결제와 송금의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7fb8457a501315ce7cd4e397ab4168307ecbf3667ec86d4a71e0c99753a21d7e" dmcf-pid="ZPzGcJe4rn" dmcf-ptype="general">세 회사는 향후 제도 정비에 맞춰 원화 기반 디지털 자산과 토큰화(Tokenization) 금융 서비스 협력 가능성도 검토하기로 했다. 규제 준수와 리스크 관리, 보안, 자금세탁방지(AML) 등 안전한 서비스 체계 구축 분야에서도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e4fc1d43b5a1912040402e6839ceaf50bbe32a50947591c0ab40d04709202f9" dmcf-pid="5QqHkid8Ii" dmcf-ptype="general">김규하 토스 최고사업책임자(CBO)는 “사용자에게 더욱 자연스럽고 편리한 결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 협력을 검토하고 있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결제 환경에 맞춰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19293b35f65875e4e334a0de0cbd09fc6db0b089059ea2d999e99919ddf35f" dmcf-pid="1xBXEnJ6EJ" dmcf-ptype="general">박진현 토스뱅크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와 정산 인프라가 실제 금융 서비스로 확산되기 위해서는 기술뿐 아니라 규제 준수와 리스크 관리, 고객 보호 체계가 함께 마련돼야 한다”며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새로운 금융 서비스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c07dd54ab60f1715db827afd5cce7ef4cf7181a12148f1235a03c72b6c36e82" dmcf-pid="tMbZDLiPDd" dmcf-ptype="general">단테 디스파르테 써클 최고전략정책책임자(CSPO)는 “토스, 토스뱅크와 함께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 기반 결제 인프라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게 돼 기쁘다”며 “혁신과 규제 준수를 함께 추구하는 디지털 금융 서비스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e1eb6d5ce40f3ca8db3e749a864e37613b6359eb555feff3c640539182d0d3" dmcf-pid="FRK5wonQIe" dmcf-ptype="general">김현아 (chao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콘텐츠 홍수 시대…플랫폼 새 고민은 'AI 슬롭' 07-23 다음 온라인 쇼핑부터 스포츠 중계까지...네이버 VS 쿠팡 맞대결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