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전남 장흥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유소년 리더십 캠프 열어 '알찬 프로그램' 작성일 07-23 3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23/0000619786_001_20260723114215316.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체육회는 전라남도 체육회와 공동으로 지난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전라남도 장흥군의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유소년 스포츠 리더십 캠프'를 운영 중이다. 배드민턴 전설 유연성 체육회 이사가 강사로 나서는 등 인재 육성에 시동을 걸었다. ⓒ대한체육회</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23/0000619786_002_20260723114215361.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체육회는 전라남도 체육회와 공동으로 지난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전라남도 장흥군의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유소년 스포츠 리더십 캠프'를 운영 중이다. 배드민턴 전설 유연성 체육회 이사가 강사로 나서는 등 인재 육성에 시동을 걸었다. ⓒ대한체육회</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23/0000619786_003_20260723114215393.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체육회는 전라남도 체육회와 공동으로 지난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전라남도 장흥군의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유소년 스포츠 리더십 캠프'를 운영 중이다. 배드민턴 전설 유연성 체육회 이사가 강사로 나서는 등 인재 육성에 시동을 걸었다. ⓒ대한체육회</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미래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한 캠프가 남도 들녘에서 이뤄졌다. <br><br>대한체육회(이하 체육회)는 전라남도체육회와 공동으로 지난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전라남도 장흥군의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이하 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유소년 스포츠 리더십 캠프'를 운영 중이다.<br><br>이번 캠프에는 전남도 내 지정스포츠클럽에서 활동하는 유, 청소년 회원 40여 명이 참가했다. <br><br>프로그램도 짜임새 있게 구성됐다. '나의 선수 성장 로드맵 완성'을 주제로 자기 이해와 훈련, 회복, 영양, 체력 관리 방법을 익히고, 소속 스포츠클럽에서 실천할 개인별 성장 계획 수립에 초점을 맞췄다.<br><br>참가자의 연령과 발달 특성을 고려해 일방 전달식 강의가 아닌 팀 미션, 신체활동, 워크숍 등 체험형 위주로 흥미를 유발했다.<br><br>첫날에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복식 금메달리스트 유연성 체육회 이사가 '선배 선수와의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유 이사는 국가대표로 성장한 과정과 훈련 경험, 슬럼프와 실패를 극복한 방법을 소개했다. 이후 참가자들과 스포츠 체험 및 일회차 지도로 선수들의 움직임을 이끌었다.<br><br>참가자들은 행동유형 진단과 스포츠 캐릭터 카드 활동 등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알아보고, 이를 훈련과 경기 상황에 활용하는 방법과 동료와 협력하는 방식을 체험했다.<br><br>이틀째에는 훈련, 회복, 수면 관리와 스포츠 영양, 기초 체력 측정 및 피지컬 트레이닝을 진행했다. 마지막 날일에는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3개월 동안 실천할 개인별 스포츠 성장 목표와 실천 계획을 완성해 발표한다.<br><br>이번 캠프는 체육회 산하 인재개발원이 2025년 12월 개원한 이후 유치한 첫 수탁 교육이면서 첫 유, 청소년 대상 교육과정이다. 또한 올해 3월 인재개발원과 전남도, 전남 교육청, 전남 체육회가 체결한 체육 인재 육성 업무협약의 첫 성과다.<br><br>유승민 회장은 "이번 캠프가 참가자들이 선수로서 자신의 강점과 성장 방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유소년과 학교 운동부 선수를 위한 체험형 성장 지원 교육을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가대표 컨디션 돕는다" 대한장애인체육회, 도테라코리아와 후원 협약 07-23 다음 ‘드래곤소드’ 가처분 기각…웹젠 “항고 예정”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