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반도체 뭉친다…KOSA·팹리스협회, 1000억 AX 펀드 조성 작성일 07-23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서비스부터 반도체까지 ‘한국형 AX 생태계’ 구축 나서<br>유망기업 발굴·투자·사업화·글로벌 진출 지원<br>딥테크 유니콘 육성 목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AbqxPKrz"> <p contents-hash="41ba190d1cc14c19bc68c6538efdbfbd67b278f3973444f3768d08aea8ce27ec" dmcf-pid="bncKBMQ9I7"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인공지능(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프트웨어(SW)와 반도체 설계(팹리스), 투자업계가 손잡았다. 국내 AI 산업융합(AX) 생태계 확대를 위해 1000억원 규모 전용펀드 조성이 추진된다.</p> <p contents-hash="fa681010fbdb3c44dc61ba6d72a961cf541b0cc2bec316c8e96eaaaeea865a0b" dmcf-pid="KLk9bRx2su" dmcf-ptype="general">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와 한국팹리스산업협회, AI+X 투자사협의회는 23일 서울 송파구 KOSA 본원에서 ‘AX 특화 투자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2b5bed5b8068f91840f9038548c8252c6e87c4bf8fd605aa849d598d97ab1d2" dmcf-pid="9oE2KeMVEU"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은 AI·SW 기업과 팹리스·딥테크 기업을 연결해 기술 개발부터 투자, 사업화,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는 성장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171c0994ca34a8adb16f421b6fcdb9f6b81a3de4ae66b1cf61dc0edb27055013" dmcf-pid="2gDV9dRfrp" dmcf-ptype="general">세 기관은 △AX 투자 생태계 구축 및 스케일업 프로그램 운영 △1000억원 규모 AX 전용펀드 조성 △글로벌 실증(PoC) 연계 △유망기업 발굴 △TIPS·인수합병(M&A)·기업공개(IPO) 등 단계별 성장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fcb86cf9a507804c93f8d517586fd0c326395cff38a0b4d8ab1a9181cf2ce60c" dmcf-pid="V2xZHzu5m0" dmcf-ptype="general">AI 산업이 고도화되면서 소프트웨어 경쟁력뿐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AI 반도체와 딥테크 기술 확보가 중요해진 만큼, 이번 협력은 국내 AI 밸류체인을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293765dec3164620349ad918344df7553da753c7ad2509e223a87c89aeb755" dmcf-pid="fVM5Xq71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왼쪽부터 한국팹리스산업협회 김경호 회장,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조준희 회장, AI+X 투자사협의회 최치호 공동회장, AI+X 투자사협의회 조남훈 공동회장이다. 사진=KOS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3/Edaily/20260723132538726odrd.jpg" data-org-width="1280" dmcf-mid="qU9Sh1Zv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3/Edaily/20260723132538726od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왼쪽부터 한국팹리스산업협회 김경호 회장,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조준희 회장, AI+X 투자사협의회 최치호 공동회장, AI+X 투자사협의회 조남훈 공동회장이다. 사진=KOS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0f5842b2828bf90cf9b741c653394158c093d1a5f82c1c7495969016c4265c" dmcf-pid="4fR1ZBztOF" dmcf-ptype="general"> AI+X 투자사협의회는 KOSA가 AX 분야 투자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월 출범한 민관 투자 협의체다. 한국과학기술지주(KST), 케이그라운드벤처스(KGV) 등 30여 개 투자기관이 참여해 AI 기업 투자와 글로벌 진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cdfbe13af8aa6787dc9dbbc5e7b35685928bacc69973204c0280f09d56c7c59c" dmcf-pid="84et5bqFwt" dmcf-ptype="general">기관별 역할도 구체화했다. KOSA는 AI·SW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 간 협력과 시장 연계를 지원한다. 한국팹리스산업협회는 팹리스 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AI 산업 수요와 연결해 실증 기회를 확대한다. AI+X 투자사협의회는 투자기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유망기업 발굴과 펀드 조성, 후속 투자를 맡는다.</p> <p contents-hash="aaa8c962270effa479794813a58d926c4014141e6c2d1c3c999083e9f2349961" dmcf-pid="68dF1KB3w1" dmcf-ptype="general">조준희 KOSA 회장은 “AI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뿐만 아니라 이를 구현하는 반도체와 딥테크 역량이 함께 성장해야 한다”며 “AI·SW 기업과 팹리스 기업 간 협력을 확대하고 새로운 AX 융합사업과 혁신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28ee8d37cb56b504f94b9071756fba6e4c1f61ccaac707b671ec2bac87b17ae" dmcf-pid="P6J3t9b0D5" dmcf-ptype="general">김경호 한국팹리스산업협회장은 “팹리스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기술개발과 함께 실증, 투자, 사업화 및 시장 진출이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한다”며 “팹리스 기술과 제품이 AI·SW 산업 수요 및 전문 투자기관과 연결되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724b383343eb172e5e2b7657271a4ee7f8ea5c9b4b19e5535a3614cda242d9d" dmcf-pid="QPi0F2KpOZ" dmcf-ptype="general">최치호 AI+X 투자사협의회 공동회장은 “AI와 딥테크 시장이 미국 실리콘밸리와 중국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국형 AX 투자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8a4d39482fd311e1dc273aae3550677977c3f615f311d221202a272d1cb25fd" dmcf-pid="xQnp3V9UIX" dmcf-ptype="general">조남훈 공동회장도 “한국 AX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는 정책펀드뿐 아니라 산업자본도 펀드와 오픈이노베이션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며 “딥테크 AX 투자회수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혁신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9feb14497245ee944dd02d0e5f35921cf7d199d941f43a1158c4f8a9b0169d" dmcf-pid="yQnp3V9UrH" dmcf-ptype="general">세 기관은 향후 공동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AX 전용펀드 조성, 유망기업 발굴, 투자 연계 등 후속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85c0ad77a746ca9acd3abb7a41076b6db24d3e2239f5e054e21ad4cd067b45d" dmcf-pid="WxLU0f2uDG" dmcf-ptype="general">김현아 (chao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대수명 83.7세 역대 최고…병원가는 횟수 1위 07-23 다음 강원 역도 전국시도학생대회 휩쓸었다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