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전 마지막 점검' 김보미-홍수현, 항저우 월드컵 10m 공기권총 혼성 동메달 작성일 07-23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23/20260723124101066480dad9f33a29211213117128_20260723143109834.pn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김보미(부산시청), 홍수현(강원도청). / 사진=연합뉴스</em></span> 아시안게임을 앞둔 마지막 실전에서 값진 결실을 맺었다. 김보미(부산시청)와 홍수현(강원도청)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 항저우 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냈다.<br><br>두 선수는 22일(현지시간) 대회 첫날 10m 공기권총 혼성단체 결선에서 418.9점으로 3위에 올랐다. 1단계를 누적 298.6점으로 통과한 뒤 2단계 엘리미네이션에서 359.4점을 쏘며 시상대에 섰다. 금·은메달은 중국 몫이었다. 야오첸쉰-후카이 조가 488.4점의 세계신기록으로 정상에 올랐고, 선이야오-부솨이항 조가 485.7점으로 뒤를 이었다.<br><br>홍수현은 파트너와 호흡을 잘 맞춰 좋은 결과를 냈다며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 개인전 메달을 노리겠다고 했다. 김보미는 오랜만의 국제대회 메달이라 기쁘고, 아시안게임 전 몸풀기를 잘 마친 것 같다고 말했다.<br><br>한국은 첫날 동메달 1개로 중국에 이어 스웨덴과 공동 2위에 자리했다. 66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경기력을 최종 점검한다. 관련자료 이전 모델라인 컴퍼니, 10월 25일 ‘머슬마니아 코리아 2026’ 개최 07-23 다음 [경마] 장거리 왕좌 놓고 리턴매치…KRA컵 클래식 26일 개최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