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라인 컴퍼니, 10월 25일 ‘머슬마니아 코리아 2026’ 개최 작성일 07-23 13 목록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서 7개 종목 운영…‘데님’ 종목 새로 도입<br>-초보 참가자 위한 노비스 부문 확대…참가 신청은 추후 공개<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7/23/0003521412_001_20260723142709637.jpeg" alt="" /></span><br><br>헬스케어 기업 모델라인 컴퍼니가 오는 10월 25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머슬마니아 코리아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모델라인 컴퍼니는 2019년부터 베트남과 중국 상하이 등 아시아 지역에서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대회를 주최해 왔다. 지난해에는 미국 머슬마니아 본사와 한국 대회 주최권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대회 운영에 나섰다.<br><br>머슬마니아 코리아는 신체 균형과 근육 발달, 무대 표현 등을 평가하는 피트니스 대회다. 그동안 숀리와 유승옥, 레이양, 최설화, 류세비, 이연화 등 피트니스 분야에서 활동하는 참가자들을 배출했다.<br><br>올해 대회는 머슬마니아 클래식과 피지크, 피규어, 모델, 미즈 비키니, 트랜스포메이션 등 기존 6개 종목에 ‘데님’ 종목을 추가해 총 7개 종목으로 운영한다.<br><br>데님 종목은 청바지를 활용한 스타일링과 신체 표현을 함께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종목별 세부 심사 기준과 참가 자격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br><br>피트니스 대회에 처음 출전하는 참가자를 위한 노비스 부문도 확대한다. 모델라인 컴퍼니는 초보 참가자의 진입 부담을 낮추고 다양한 연령과 경력의 참가자가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대회 구성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br><br>이번 행사는 미국 머슬마니아 본사 창립 40주년과 한국지사 설립 18주년을 기념해 열린다. 선착순 참가자 40명에게는 40주년 기념 상품을 제공하며,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웰니스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7/23/0003521412_002_20260723142709712.jpeg" alt="" /></span><br><br>박응준 머슬마니아 코리아 프로모터는 “전문 선수뿐 아니라 피트니스에 관심 있는 일반 참가자도 함께할 수 있도록 데님 종목과 노비스 부문을 도입했다”며 “참가자의 경험과 연령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는 대회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br><br>박응준 모델라인 컴퍼니 대표는 단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해외에서 활동했으며, 이탈리아 이스티투토 수페리오레 디 코무니카치오네에서 마케팅 석사, 영국 런던대학교에서 스포츠 매니지먼트 석사학위를 취득했다.<br><br>모델라인 컴퍼니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헬시플레저 프로그램과 중장년층을 위한 웰에이징 프로그램 등 세대별 건강관리 콘텐츠와 피트니스 행사를 개발하고 있다.<br><br>머슬마니아 코리아 2026은 모델라인 컴퍼니가 주최·주관하며, 참가 신청 일정과 부문별 운영 방식, 관람 안내 등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영상] 여권 크기만한 갤Z폴드8…"콘텐츠 몰입감 최고" 07-23 다음 '아시안게임 전 마지막 점검' 김보미-홍수현, 항저우 월드컵 10m 공기권총 혼성 동메달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