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장 선거, 최대 8개월 연장 가능…관련 규정 개정 작성일 07-23 20 목록 대한축구협회장을 뽑는 보궐 선거 기한이 최대 8개월까지 연장된다.<br><br>대한체육회는 23일 "17차 의사회를 통해 회장 궐위 시 선출 기한을 기존 60일 이내에서 최대 8개월까지 늘리는 내용의 '회원종목단체 규정' 일부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br><br>이로써 정몽규 축구협회장 후임을 뽑는 작업도 한결 숨통이 트였다. 정 회장은 지난 6일 사임했다.<br><br>축구협회장 선거 제도는 정부 주도 K-축구혁신위원회에서도 논의되고 있다. 혁신위는 축구협회장 선거인단을 기존 190-200명 수준에서 최소 수 천명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통신3사 “투자확대·규제개선 민관 협의체 가동” 07-23 다음 US 오픈 본선 직행에 실패한 주요 선수 10인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