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떡 호흡' 김보미·홍수현, 항저우월드컵 10m 공기권총 혼성 동메달 작성일 07-23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선서 418.9점 기록…금·은메달은 중국 차지 <br>첫날 동메달 사냥…아시안게임 대비 최종 점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23/0000152716_001_20260723145510071.jpg" alt="" /><em class="img_desc">혼성 동메달 딴 김보미(부산시청), 홍수현(강원도청) / 사진=대한사격연맹</em></span></div><br><br>[STN뉴스] 정아람 기자┃아시안게임을 겨냥한 태극전사들이 시즌 첫 국제대회에서 메달 사냥포문을 열었다.<br><br>김보미(부산시청)와 홍수현(강원도청)이 22일(현지시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 10m 공기권총 혼성단체 결선에서 418.9점을 기록해 3위에 올랐다.<br><br>결선 1단계에서 298.6점을 쌓은 두 선수는 이어진 2단계 엘리미네이션에서 359.4점을 마크하며 동메달을 확정지었다. 금·은메달은 개최국 중국의 몫이었다. 야오첸쉰-후카이 조(중국1)가 488.4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고, 선이야오-부솨이항 조(중국2)가 485.7점으로 준우승했다.<br><br>경기 뒤 홍수현은 "더운 날씨였지만 파트너와 호흡을 잘 맞춰 좋은 결과를 냈다"며 "기본기를 다져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 개인전에서도 꼭 메달을 따고 싶다"고 말했다. 김보미는 "오랜만의 국제대회 메달이라 기쁘고 만족스럽다"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훌륭한 예행연습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대회 첫날 동메달을 수확한 한국은 스웨덴과 함께 공동 2위로 출발했다. 이번 대회에는 66개국이 참가했으며, 한국 대표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최종 실전 점검을 진행 중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정아람 기자 dalmiwicked@gmai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빙그레, 경북장애인체육회와 업무협약…장애인 선수 채용 확대 07-23 다음 국산 DB·클라우드 '동맹'…티베로-오케스트로 클라우드, 공공 AX 협력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