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6회 경남도민체전 내년 5월 14일 개막…서부 4개군 공동 개최 작성일 07-23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23/PCM20260109000041990_P4_20260723151216383.jpg" alt="" /><em class="img_desc">합천군청 전경<br>[경남 합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합천=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합천군은 '제66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개최일을 내년 5월 14일로 확정하고 본격 준비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br><br> 이번 대회는 합천을 비롯해 산청·함양·거창군 등 경남 서부권 4개 군이 공동 개최한다.<br><br> 내년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열리며, 합천군민체육공원을 비롯해 4개 군의 종목별 경기장에서 나눠 치러진다. <br><br> 18개 시·군에서 선수단과 임원 등 2만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br><br> 군은 경기장 인프라 확충과 시설 개·보수에 나서고, 숙박·음식점 협조 체계 구축과 교통·안전 대책 등 분야별 종합 계획을 추진할 방침이다.<br><br> 또 대규모 선수단 체류에 따른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황매산·해인사 등 주요 관광 자원 홍보 효과도 기대한다.<br><br> 김윤철 군수는 "이번 도민체전은 4개 군이 상생 협력하는 화합의 장이자 합천이 스포츠·관광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 home1223@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충격' 日 체조 요정의 타락? 은퇴 후 '유흥업소 접대부' 전락, 충격 고백 "처음엔 전단지 돌리다 결국..." 07-23 다음 배경훈, 통신3사 CEO와 회동…“AI 시대 네트워크 투자 속도”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