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자리 전세 냈나' 박정아, 무려 22주째 女 스타랭킹 정상... 2위와 무려 '5배 차이' 작성일 07-23 31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7/23/0003455295_001_20260723152308015.jpg" alt="" /><em class="img_desc">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부문 1위에 오른 박정아. /사진=스타뉴스</em></span>'클러치 박' 박정아(33·한국도로공사)의 독주가 이어진다. 무려 2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br><br>박정아는 지난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스포츠 56차 투표에서 3만 3413표로 1위에 올랐다. 2위에 5배 넘는 득표다.<br><br>이로써 박정아는 지난 35차 투표부터 무려 22주째 1위를 지키며 여자 스포츠 스타 최고 인기를 이어갔다.<br><br>신유빈(22·대한항공)은 6005표를 받아 4주 연속 2위에 자리했다. 이어 김희진(35·현대건설)이 4001표로 3위에 올랐다.<br><br>최근 부상 여파로 중국오픈 불참을 선언한 안세영(24·삼성생명)이 3340표로 4위, 박현경(26)은 390표로 5위를 차지했다.<br><br>한편 지난 49차부터 종전 15명이던 후보가 20명으로 늘어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 은퇴한 양효진(배구)은 후보에서 빠지고, 대신 고예림과 최정민, 최서현(이상 배구) 허예은, 박소희(이상 농구) 김길리(쇼트트랙)가 새롭게 후보로 추가됐기 때문이다.<br><br>이들을 포함해 박정아와 김희진, 이다현, 강소휘(이상 배구), 안세영(배드민턴), 신유빈(탁구), 김단비, 신지현, 강이슬, 신이슬(이상 농구), 윤이나, 고진영, 박성현, 박현경(이상 골프) 등 총 20명이 경합을 펼쳤다.<br><br>스타랭킹 여자스포츠 57차 투표는 23일 오후 3시 1분부터 3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도박문제 예방 콘텐츠 공모전 개최…총상금 1430만원 07-23 다음 [카드수다] 하스스톤 36.0.3 "변혁은 시작됐지만, 중요한 건 지속적인 패치"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