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이적 눈앞' 이강인, 男 스타랭킹 19주 연속 1위 질주 '절대 1강'... 허웅·손흥민도 못 막았다 작성일 07-23 29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7/23/0003455303_001_20260723155508480.jpg" alt="" /><em class="img_desc">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부문 1위에 오른 이강인. /사진=스타뉴스</em></span>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눈앞에 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부문에서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br><br>이강인은 지난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56차 투표에서 가장 많은 1만 3655표를 받았다.<br><br>지난 38차 투표에서 처음으로 1위에 올랐던 이강인은 이후 무려 19주 연속 정상 자리를 지키며 남자 스포츠 스타 최고 인기를 입증했다.<br><br>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PSG)과 지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활약을 바탕으로 스페인 명문 AT 마드리드 이적을 앞두고 있다. 이미 이적과 관련된 절차는 모두 마무리됐고, 곧 '오피셜'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br><br>2~4위까지 순위 변동이 없었다. 허웅(33·부산 KCC)이 4338표로 2위에 올랐다. 이날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레알 솔트레이크시티전에서 시즌 2호골을 터트린 손흥민(34·LAFC)이 2729표로 3위, 김도영(23·KIA 타이거즈)도 1636표로 4위를 유지했다.<br><br>5위는 1126표로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차지했다. 지난주 5위였던 이승우(28·전북 현대)를 밀어내고 이정후가 새롭게 '톱5'에 올랐다.<br><br>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시스템이다. 투표 결과에 따라 선정된 스타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br><br>최근 스타랭킹은 후보진을 대폭 보강하며 팬들의 화력 싸움에 불을 지폈다. 지난 49차 투표부터 오현규(베식타시), 조규성(미트윌란), 이승우(이상 축구), 노시환(한화 이글스), 구자욱(삼성 라이온즈·이상 야구) 등 5명이 새롭게 추가됐다.<br><br>이로써 기존 이강인,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양민혁(이상 축구), 김도영, 양현종, 류현진,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이상 야구), 허웅, 허훈(이상 농구), 허수봉(배구), 우상혁(육상)에 신규 후보들을 더해 총 20명의 스타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br><br>이어지는 스타랭킹 남자스포츠 57차 투표는 23일 오후 3시 1분부터 3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韓 사격, AG 최종 리허설…김보미·홍수현, 월드컵 '동메달' 07-23 다음 "금빛 한판 뒤엔 홍삼 한잔"... 대한레슬링협회, 백제홍삼과 국가대표 공식 후원 협약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