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AI 네트워크 민관 협의체 내달 출범 작성일 07-2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통신 3사 대표 간담회<br>배경훈 “통신사는 AI 인프라 기업”<br>세액공제 확대·규제 완화 등<br>투자 촉진 위한 논의 활성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1dxq71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5b82d84016e63a35c20873bf04a2ef31cf8bc34d5361c57dc68a05a2d75ff3" dmcf-pid="pktJMBzt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윤영(왼쪽부터)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정재헌 SK텔레콤 대표가 23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과기정통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3/seouleconomy/20260723161354610mmpr.jpg" data-org-width="1200" dmcf-mid="3UW6V3tW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3/seouleconomy/20260723161354610mm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윤영(왼쪽부터)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정재헌 SK텔레콤 대표가 23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과기정통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18fedb560f15f17e5714e079c325705d8f88e8850929e6926890918c992bc1" dmcf-pid="UEFiRbqFCb" dmcf-ptype="general">피지컬 인공지능(AI)에 필수적인 차세대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을 위한 민관 협의체가 다음달 출범한다. 정부와 통신 업계가 투자 촉진을 위한 제도 개선과 규제 완화를 논의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456a43f948b275f16dbefab84eff63e178dfcd628b1c83b17ba6dbc929bfc1ca" dmcf-pid="uD3neKB3vB"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3일 서울 중구 S<span stockcode="030200">KT(030200)</span>타워에서 이동통신 3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어 인공지능(AI) 시대 네트워크 고도화와 민생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span>모두발언에서 “이제 통신사는 단순한 통신망 기업을 넘어 AI가 끊임없이 작동하도록 일상생활과 산업현장을 촘촘히 연결하는 AI 인프라·플랫폼 기업”이라며 </span><span>차세대 네트워크 투자를 주문했다. </span></p> <p contents-hash="942ceb7d3f314c647531c3ae2792663097ee09c8ca7092a97640a97781d3b079" dmcf-pid="7w0Ld9b0Tq" dmcf-ptype="general"><span>이에 통신 3사는 AI 시대 핵심 인프라 투자 계획을 공개했다. </span><span>정재헌 SK텔레콤 대표는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한 축으로서 책임을 다하며 AI와 네트워크, 민생 개혁까지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span><span>박윤영 KT 대표는 해저케이블 1조 원 선제 투자를 통해 한국을 아시아 허브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을 드러냈다. </span><span>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는 “파주 AI 데이터센터를 대한민국 레퍼런스 팩토리로 조성하겠다”며 </span>AI 기반 자율 운영 네트워크 구현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51ed6e4b6eda6871a33c8af0147d734125b85b9d36762d43ea5d07e128f3e63" dmcf-pid="zrpoJ2Kpvz" dmcf-ptype="general"><span>통신 3사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세액공제 적용, 신기술 공공 수요 창출, 해저케이블 지원 정책 마련 등을 정부에 건의했다. </span><span>배 부총리는 AI 데이터센터 인허가 창구 일원화와 규제 특례를 포함한 방안을 마련 중이라며 투자 세액공제 확대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span>그러면서<span> “AI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AI 랜(</span>무선접속망)<span> 등 전반적인 AI 네트워크 구축 관점에서 필요한 규제 개선과 지원 방안을 논의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span><span>투자 촉진을 위한 후속 논의는 8월부터 구성되는 민관 협의체를 중심으로 이뤄진다.</span></p> <p contents-hash="7246155dbe05ad84194b7257bccbc7689b6de8c0bb2cbbe0cc9eff1c3e5c40af" dmcf-pid="qmUgiV9Uv7" dmcf-ptype="general">간담회에선 통신 서비스 분야의 민생안정 기여 방안도 논의됐다. <span>통신 3사는 생활 밀접 분야 멤버십·제휴 할인 확대, 청년·취약계층 대상 한시적 요금제 추가 혜택 제공 등 고객 혜택 강화 방안을 조만간 발표하기로 했다.</span></p> <p contents-hash="51ef0a96a3bed31602c3765a1c33e650e836e3e4f75f55a18e3f98912d9f32bb" dmcf-pid="Bsuanf2uyu" dmcf-ptype="general">한편 배 부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순방 일정에 동참해 현지 빅테크 기업들과 AI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그는 <span>이날 간담회 후 취재진과 만나 “핵심은 빅테크들이 한국 투자를 강화하겠다는 협력 측면”이라며 </span><span>“한국이 미국에 투자하는 것보다는 미국이 한국과 협력해 투자하고 한국 시장을 넓혀나가기 위한 선언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span></p> <p contents-hash="cd0800218146ee9c863045058f8bff001e2e1a689f0d673dc0d062f9776919a8" dmcf-pid="bNXM6upXWU" dmcf-ptype="general">김기혁 기자 coldmetal@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세대 SMR’ 상용화 앞당기고, ‘피지컬 AI 항만’ 선도 모델 만들고 07-23 다음 UFC 오디션 아시아 비중 축소…한국도 영향?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