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펜싱 金’ 김준호, 마스크·검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기증 작성일 07-23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23/0005711371_001_20260723162511196.jpg" alt="" /><em class="img_desc">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자신의 펜싱 마스크와 검을 기증한 김준호 화성시청 코치.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 2020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김준호 화성시청 코치가 국립스포츠박물관에서 추진 중인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의 7월 주자로 동참했다.</span><br><br>김 코치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의 국립스포츠박물관에서 추진중인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를 통해 소장품 2점을 기증했다. 23일 체육공단에 따르면, 김 코치는 국가대표 선발 후 첫 해외 전지훈련지인 독일에서 제작한 펜싱 마스크와 도쿄 올림픽 마지막 승리의 순간을 장식한 펜싱 검을 내놓았다.<br><br>펜싱 마스크는 김 코치가 국가대표에 선발됐을 때의 의미를 담아 전면에 태극기 문양을 새겨 넣은 상징적인 유물로 평가받고 있다. 또 펜싱 검은 첫 올림픽 무대를 앞두고 여러 차례 검을 바꾸는 등 김 코치가 심사숙고 끝에 선택해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뜻깊은 아이템이다.<br><br>김 코치는 체육공단을 통해 “가장 불안했지만 가장 좋은 결과를 안겨준, 제 인생을 바꿔준 검과 마스크를 국민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기증이 대한민국 펜싱의 도전과 열정을 많은 분들께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증 소감을 전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술 때문에 수 억 원 날아간 사연…UFC 스타 술먹고 음주 난동→광고 계약까지 해지 07-23 다음 메모리 공급난에 스마트폰 시장 직격탄..."내년 출하량 10억대 밑돌 수도"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