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 세상 다스려야", 퐁퐁남 혹평 터졌다…'14살 연상 이혼녀와 결혼' UFC 이안 개리의 여성 찬양 발언 논란→충격 별명 재소환 작성일 07-23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23/0002036882_001_20260723171216617.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UFC 웰터급 강자 이안 마차도 개리가 여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격투 팬들 사이에서 다시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br><br>웰터큽 랭킹 2위 개리는 오는 8월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이슬람 마카체프와의 웰터급 챔피언전을 앞두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23/0002036882_002_20260723171216668.jpg" alt="" /></span><br><br>미국 'MMA마니아'에 따르면 해당 빅매치를 앞두고 개리는 팟캐스트 '하이 퍼포먼스'에 출연해 아내에 대한 신뢰와 자신의 가치관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여성들이 세상을 이끌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br><br>그는 "아내는 나의 '지상의 천사'다. 내가 방향을 잃거나 조언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찾아가는 사람"이라며 "현명한 남자라면 아내가 자신이 가장 귀 기울여야 할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br><br>이어 더욱 강한 표현으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br><br>개리는 "만약 세상이 여성들에 의해 운영됐다면 우리는 모두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에서 살았을 것이다. 모든 것이 더 단순하고 쉬웠을 것"이라며 "여성들이 세상을 다스리고 우리가 그들의 말을 듣고 맡겼다면 훨씬 더 쉬운 세상이 됐을 것이다. 동의하든 하지 않든 그것이 사실"이라고 주장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23/0002036882_003_20260723171216710.jpg" alt="" /></span><br><br>이 발언은 공개 직후 해외 SNS와 MMA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졌고, 팬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br><br>해당 발언이 가장 큰 화제가 된 이유는 개리와 그의 현재 아내 레일라 안나-리를 둘러싼 오랜 논란 때문이다.<br><br>안나-리는 방송 및 미디어 분야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개리보다 14살 연상이다. 두 사람의 큰 나이 차이는 결혼 당시부터 UFC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으며, 일부 선수들까지 공개적으로 이들의 관계를 언급하며 조롱 섞인 발언을 내놓기도 했다.<br><br>특히 안나-리의 전 남편 리처드 컬렌이 현재 개리의 전담 영양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독특한 가족·팀 구성을 두고 수년간 논란이 이어졌다.<br><br>이 과정에서 개리는 일부 해외 팬들로부터 '심프 개리(한국에서는 퐁퐁 개리)'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조롱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br><br>사진=이안 개리 인스타그램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H리그 결산] 김희수·차혜성, 이적 후 최고의 기량으로 새로운 팀의 중심에 서다 07-23 다음 서버 D램 현물가 계약가보다 146% 급등… HBM 넘어 AI 수요 확산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