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제66회 경남도민체전 내년 5월 14일 개최 확정 작성일 07-23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23/20260723151835096430dad9f33a29211213117128_20260723172108667.png" alt="" /><em class="img_desc">합천군청 전경. / 사진=연합뉴스</em></span> 내년 봄 경남 서부권이 스포츠 축제로 물든다. 합천군은 제66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개최일을 내년 5월 14일로 확정하고 준비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합천과 산청·함양·거창군 등 서부권 4개 군이 공동으로 연다.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합천군민체육공원과 4개 군 종목별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되며, 18개 시·군에서 2만여명이 참가한다.<br><br>군은 경기장 인프라 확충과 시설 개·보수, 숙박·음식점 협조 체계, 교통·안전 대책 등 종합 계획을 추진한다. 대규모 체류에 따른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황매산·해인사 등 관광 자원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br><br>김윤철 군수는 이번 체전이 4개 군의 화합의 장이자 합천이 스포츠·관광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내년이 벌써 50주년이라니…”, 77에베레스트 장문삼 등반대장의 회고 07-23 다음 "화면 속 최애 댄서만 쏙"…카메라·편집 한 데 담은 갤럭시Z8 시리즈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