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기성용 딸 시온, 벌써 유튜버였다…‘이모부’ 김강우도 “구독 완료” 작성일 07-23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3/0001255535_001_20260723183311135.jpg" alt="" /><em class="img_desc">축구스타 기성용 배우 한혜진 가족. 사진 | 한혜진 채널</em></span><br>[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span style="white-space: normal">축구선수 기성용이 딸 시온 양의 남다른 유튜브 사랑을 공개했다.</span><br><br>최근 배우 김강우의 유튜브 채널에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기성용과 김강우가 촬영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br><br>이날 제작진은 기성용의 딸 시온 양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을 언급하며 관심을 보였다. 이에 기성용은 “걔가 욕심을 많이 부린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br><br>특히 김강우는 “나도 시온이 채널 구독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기성용은 “계속 저한테도 삼촌들한테 이야기해달라고 하더라”며 딸의 적극적인 성격을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3/0001255535_002_20260723183311178.png" alt="" /></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3/0001255535_003_20260723183311226.png" alt="" /><em class="img_desc">기성용. 사진. | 김강우 유튜브</em></span><br>이어 기성용은 “커서 뭐가 될는지 모르겠다”고 걱정 섞인 반응을 보였지만, 김강우는 “요즘은 공부만 잘하는 것보다 자기 생각을 표현하고 센스가 있는 게 더 강점이 될 수 있다”고 응원했다.<br><br>두 사람은 방송 비하인드뿐 아니라 가족 이야기와 유튜브 운영에 대한 생각도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br><br>한편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은 지난 2013년 결혼해 2015년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최근 한혜진 역시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으며, 시온 양도 자신만의 콘텐츠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span style="white-space: normal">hellboy321@sportsseoul.co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사격 김보미-홍수현, 항저우 월드컵 첫날 10m 공기권총 혼성단체 동메달…금·은 모두 중국 07-23 다음 광주 간 자율주행 스타트업, GPU 절벽에 ‘발동동’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