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메달 정조준’ 강원도청 홍수현, 월드컵 혼성 동메달 작성일 07-23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7/23/0001206989_001_20260723210212367.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김보미(부산시청), 홍수현(강원도청). 사진=대한사격연맹 제공</em></span> <br><br><span>강원특별자치도청 홍수현은 김보미(부산시청)와 호흡을 맞춰 지난 22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6 ISSF 월드컵 항저우 대회 10m 공기권총 혼성단체 결선에서 418.9점을 기록, 3위에 올랐다.</span><br><br><span>이날 김보미-홍수현 조는 결선 1단계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누적 298.6점을 기록했다. 이어진 2단계 엘리미네이션에서도 집중력을 유지해 359.4점으로 동메달을 확정했다.</span><br><br><span>특히 홍수현은 무더운 결선장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기 운영을 펼치며 한국 대표팀의 대회 첫 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span><br><br><span>홍수현은 경기 후 “결선장이 많이 더웠지만 파트너와 호흡을 잘 맞춰 좋은 결과를 냈다”며 “기본기를 더욱 탄탄히 다져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도 메달을 따고 싶다”고 말했다.</span><br><br><span>이번 대회에는 66개 ISSF 회원국 선수단이 참가했다. 한국 대표팀은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무대 경쟁력과 실전 감각을 최종 점검하고 있다.</span><br><br>이동수기자 messi@kwnew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조인성이 달리는 말에서 사람을 낚아챈다고?…‘호프’ 승마 액션의 숨은 진실 07-23 다음 2경기 연속골에 MVP…감독 "난 항상 손흥민을 믿었다"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