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준 학생新 2개 ‘번쩍’…강원 역도 남고부 종합우승 작성일 07-23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7/23/0001206994_001_20260723220211388.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 역도 선수단이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시도학생역도경기대회 남자고등부 종합 1위를 차지한 뒤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역도연맹 제공</em></span> <br><br>원주고 김하준이 학생신기록 2개를 새로 작성하며 3관왕에 등극했다. 강원 역도 선수단도 남자고등부 종합우승과 여자고등부 종합 2위를 차지하며 전국 정상급 기량을 과시했다.<br><br><span>김하준은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고등부 75㎏급에서 인상 135㎏, 용상 176㎏, 합계 311㎏을 기록하며 세 부문을 모두 석권했다.</span><br><br><span>특히 용상과 합계에서 잇따라 학생신기록을 갈아치웠다. 용상에서는 종전 학생신기록 172㎏보다 4㎏ 무거운 176㎏을 들어 올렸고, 합계에서도 기존 기록 310㎏을 1㎏ 넘어선 311㎏을 기록했다. </span><br><br><span>강원체고 이주성도 남고부 85㎏급에서 금빛 바벨을 들어 올렸다. 이주성은 용상에서 161㎏을 들어 1위를 차지했고 인상 120㎏과 합계 281㎏에서는 각각 2위에 올라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수확했다.</span><br><br><span>남고부 95㎏급에 출전한 박준범(강원체고)은 용상에서 158㎏으로 은메달을 획득했고, 합계에서는 273㎏으로 3위에 올랐다.</span><br><br><span>대회 마지막 날까지 강원 선수들의 메달 행진은 이어졌다. 남고부 110㎏급 윤여율(강원체고)은 인상에서 132㎏을 기록해 동메달을 차지했다. +110㎏급 김인혁(원주고)은 인상에서 132㎏으로 2위, 용상 156㎏과 합계 288㎏으로 각각 3위를 기록하며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추가했다.</span><br><br><span>여자고등부에서도 다관왕이 잇따랐다.</span><br><br><span>원주여고 고결은 여고부 86㎏급에서 용상 105㎏과 합계 185㎏으로 정상에 올라 2관왕을 차지했다. 인상에서도 80㎏으로 은메달을 획득해 출전한 세 부문에서 모두 시상대에 올랐다.</span><br><br><span>철암고 박하람가인은 여고부 +86㎏급을 완전히 석권했다. 인상 73㎏, 용상 85㎏, 합계 158㎏으로 세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span><br><br>이동수기자 messi@kwnew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벌거숭이두더지쥐 여왕의 비밀…'냄새'로 다른 암컷 번식 막았다 07-23 다음 “공짜로 써보세요” 난리였는데, 역대급 터지더니 돌변…‘0원→30만원’ 순식간에 올랐다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