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청 홍수현 사격 월드컵서 구릿빛 총성 작성일 07-24 5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아시안게임 입상 기대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7/24/0000191871_001_20260724000804604.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 사격 국가대표팀 홍수현(오른쪽)과 김보미가 22일(한국 시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6 ISSF 월드컵 10m 공기권총 혼성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대한사격연맹 제공</em></span> <br>강원도청 홍수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최종 리허설인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에서 구릿빛 총성을 울렸다.<br><br>한국 사격 국가대표팀 홍수현-김보미(부산광역시청) 조는 22일(한국 시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이번 대회 10m 공기권총 혼성에서 418.9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br><br>예선에서 583점으로 야오첸쉰-후카이(이상 중국·591점) 조와 선이야오-부솨이항(이상 중국·589점)에 이어 3위에 오른 홍수현-김보미 조는 상위 4개 조가 출전해 하위 팀을 차례대로 제외시키는 결선에서도 이들의 벽을 넘지 못했다. <br><br>특히 야오첸쉰-후카이 조는 488.4점으로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br><br>홍수현은 "경기장이 많이 더웠지만 파트너와 호흡을 잘 맞춰 좋은 결과를 낸 것 같다"며 "기본기를 더욱 탄탄히 다져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에서도 메달을 따고 싶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br><br>#홍수현 #강원도청 #사격 #월드컵 #구릿빛<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 역도, 전국시도학생대회서 압도적 기량 자랑 07-24 다음 반환점 돈 현대백화점 브리지 챔피언십 시리즈…4회 대회도 성황리에 막 내렸다 07-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