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와일드카드 작성일 07-24 62 목록 <b>본선 24강전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김은지 九단 ● 박하민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24/0003989329_001_20260724004015038.jpg" alt="" /></span><br> <b><제8보></b>(92~97)=LG배 와일드카드는 22회 때 처음 도입됐다. 와일드카드로 선정된 기사는 김은지까지 총 8명. 남자가 5명, 여자가 3명이다. 또한 외국 기사로는 29회 때 대만의 쉬하오훙이 유일하게 선정된 바 있다. 와일드카드로 최고 성적을 낸 기사는 4강에 진출한 23회 때의 신민준과 27회 때의 강동윤. 여자 기사로는 최정과 스미레가 나란히 거둔 16강이 최고였다.<br><br>지난 보의 마지막 수로 게재한 92는 당연한 방향인데 참고 1도가 좀 더 알기 쉬웠다. 백1로 한 점을 따내는 수가 우하귀 흑의 사활 관계상 선수. 그런 다음 3으로 전개하는 자세가 좋다.<br><br>94로 참고 2도 1로 씌우는 수는 실속이 없다고 판단했다. 93~97은 일종의 바꿔치기. 우하귀 흑의 사활은 참고 3도에서 알 수 있듯이 이제는 살지 못한다. 5 다음 흑A는 백B로 그만.<br><br> 관련자료 이전 대굴욕! "역대급 사기극" 논란 일파만파...로건 폴, 일침 "맥그리거는 모두를 속여, 싸울 능력 없기에" 07-24 다음 이 한방이 보스턴 깨웠다 07-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