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휘·김가영, PBA 개막전 우승 부상으로 ‘폴스타 4’ 탄다 작성일 07-24 5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우리금융캐피탈, 남녀 챔피언에게 1년 이용권 전달<br>김가영 통산 19승·조건휘 3승 기념</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당구 2026~27시즌 개막전 우승자인 조건휘(웰컴저축은행)와 김가영(하나카드)이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폴스타 4’의 1년 이용권을 받았다.<br><br>우리금융캐피탈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우승자인 조건휘와 김가영에게 폴스타 4 차량을 인도했다고 24일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7/24/0006335974_001_20260724090412672.jpg" alt="" /></span></TD></TR><tr><td>조건휘(왼쪽)와 김가영(오른쪽)이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우리금융캐피탈 본사에서 폴스타 4 앞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으며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PBA</TD></TR></TABLE></TD></TR></TABLE>우리금융캐피탈은 지난 5월 열린 프로당구 시즌 개막전의 남녀부 우승 부상으로 폴스타 4 1년 이용권을 내걸었다.<br><br>LPBA 결승에서는 김가영이 김민아(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김가영은 이 우승으로 개인 통산 19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PBA 결승에서는 조건휘가 조재호(NH농협카드)와 풀세트 접전을 벌인 끝에 4-3으로 승리, 통산 세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br><br>두 선수에게 전달된 폴스타 4는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생산하는 중형 전기 SUV다.<br><br>조건휘는 “우승에 이어 좋은 부상까지 받아 기쁘다”며 “아내와 함께 차량을 이용하겠다”고 말했다. 김가영은 “전기차를 타는 것은 처음”이라며 “앞으로 PBA 경기장에 갈 때 폴스타 4를 이용할 생각”이라고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하주석-이형범 트레이드, KIA와 한화 누가 웃을까 07-24 다음 '일본식 축구' 이어가는 일본, 모리야스 다음은 오이와 고 07-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