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없는 MMORPG' 내세운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9월 韓 출격 작성일 07-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성소' 통해 접속 안해도 핵심 재화 자동 제공<br>"접속·과금 줄이고 이용자 생활방식 맞춰 즐기도록 구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1IFwEo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cef09f4be744d68c29456c25b2c0411ecf1c2f1478f73b3a0b03ba8d613782" dmcf-pid="33tC3rDg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마일게이트 제공)/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4/NEWS1/20260724090852661vlxv.jpg" data-org-width="1209" dmcf-mid="7QGRw64q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4/NEWS1/20260724090852661vl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마일게이트 제공)/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2d15f97d7c3dc0b78b8779e40b4f648eb8dba69d12a456788b68a700400a04" dmcf-pid="02KZ2WTs5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퍼블리싱하고 엔픽셀이 개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클립스)이 '라이트한 MMORPG'라는 콘셉트로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p> <p contents-hash="2d4e142f8b12e74eb0c2870ed86ba85e45224addbae7d9e1d7313860f1e04f89" dmcf-pid="pV95VYyOXj" dmcf-ptype="general">스마일게이트는 22일 경기 분당퍼스트타워에서 '이클립스' 제작 발표회를 열고 오는 9월 이클립스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클립스는 언리얼 엔진5를 통해 개발돼 PC와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다. </p> <p contents-hash="2409b384c623b91c650a27d76f6bc5bfead0cf606931e6465c24249ec42b643d" dmcf-pid="Uf21fGWI5N" dmcf-ptype="general">이클립스는 신의 축복 아래의 세계 '에데리온'을 배경으로 전개된다. 교단의 사제 '세라하'가 평화의 이면에 감춰진 진실을 의심하며 자신의 선택으로 세계의 진실을 마주해가는 여정을 그린다.</p> <p contents-hash="268906c46fc2141a3886d6f38618e378d710f81561a33e2ea3e1dd0c619a6314" dmcf-pid="u4Vt4HYCHa" dmcf-ptype="general">엔픽셀과 스마일게이트는 이클립스의 지향점을 부담없는 MMORPG로 내세웠다. 다른 게이머들에게 뒤쳐지지 않기 위해 수행해야 할 작업이 많은 기존 MMORPG의 무게감을 최소화하겠다는 콘셉트다.</p> <p contents-hash="e1dc73045419a7eefb13e9f3aa510dac4b6c73a630cdf12bba11981108ac2f40" dmcf-pid="78fF8XGhYg" dmcf-ptype="general">이상문 엔픽셀 개발 총괄 PD는 "최근 게임 이용자들은 MMORPG의 매력에도 불구하고 긴 접속 시간과 반복적인 숙제, 원치 않은 경쟁 등으로 재미를 느끼기 전에 지치는 경향을 확인했다"며 "게임 이용자가 자신의 생활 방식에 맞춰 MMORPG를 즐길 수 있도록 하자는 원칙으로 'MMO라이트(Lite)'라고 재해석했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4a72967c1f64a74dd5d448ea2fbe194b9cc10112b4f4b6527dc9f05f45fc39" dmcf-pid="z6436ZHl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마일게이트 제공)/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4/NEWS1/20260724090854399ktsw.jpg" data-org-width="1167" dmcf-mid="x7WxE4V7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4/NEWS1/20260724090854399kt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마일게이트 제공)/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28d0cb027a74c632a91b115be7f386cc66f29ec8aabc9a4a84a93ad35bdfb8" dmcf-pid="qP80P5XSGL"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이클립스는 △타임 라이트 △페이 라이트 △스트레스 라이트 라는 세가지 개발 방향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645a00fb56bfddcddd78ec53e90441eff7d065ece75a63133dff0de5025e247f" dmcf-pid="BQ6pQ1Zvtn" dmcf-ptype="general">먼저 '타임 라이트'를 위해 접속하지 않아도 핵심 재화를 자동 생산하는 성장 지원 콘텐츠 '성소'를 통해 소환권, 경험치, 성장 자원 등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8ca28c0f78a457909847da09141fd28e471eec7ad6f3e0d1a48f76e6f2f54972" dmcf-pid="baofabqFYi"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24시간 무접속 AI 플레이'도 지원해, 접속하지 않는 시간에도 캐릭터가 성장해 자연스럽게 플레이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940935986049792033daead6139433b2434b3981097fb5af50abae96fb19c720" dmcf-pid="KNg4NKB3ZJ" dmcf-ptype="general">과금 모델도 가볍게 했다. 성소를 통해 게임 플레이만으로도 소환권과 핵심 성장 보상을 꾸준히 획득할 수 있도록 했고 유료 상품은 구매한 만큼의 만족과 효용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c79455d53fee81f623e8d4754add36baf9c95c18f88484317590582da7456e6" dmcf-pid="9ja8j9b05d" dmcf-ptype="general">신재익 스마일게이트 이사는 "이클립스 역시 확률형 상품은 포함하고 있지만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확률형 상품의 유무보다 구매했을 때 이용자분께서 그 가치와 만족을 충분히 체감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f06d7b6baf445f4dcd768a469a9fa8f32cd18c2619239fac2a2091d739f51b5" dmcf-pid="2AN6A2KpZe" dmcf-ptype="general">이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같은 구매를 반복해야 하는 피로와 불확실성을 줄이고, 구매한 만큼의 가치와 만족을 느낄 수 있는 방향으로 과금 모델(BM)을 설계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98967c15ff342e7ed6b054ba1ecf6191ddd9d97db42aad4fd65b2fc0f12d2d2" dmcf-pid="VcjPcV9UHR" dmcf-ptype="general">마지막 '스트레스 라이트'를 위해 대부분의 지역을 안전 지역으로 구성해 플레이어대플레이어(PvP) 부담을 낮췄다. 단, 더 높은 보상과 빠른 성장을 원하는 플레이어를 위해 PvP 지역의 보상을 키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5c97c38c4e6af24c67b7bf2cd06017922f6f238a88eebbf222679b88545307" dmcf-pid="fkAQkf2u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김동혁 총괄 AD, 이상문 총괄 PD, 신재익 이사 (스마일게이트 제공)/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4/NEWS1/20260724090855991diny.jpg" data-org-width="1400" dmcf-mid="toi9Lzu5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4/NEWS1/20260724090855991di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김동혁 총괄 AD, 이상문 총괄 PD, 신재익 이사 (스마일게이트 제공)/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50ff33604172dfd2d2f26c4b14cc324bd7bd63d66a32c766a1b07f5c55b297" dmcf-pid="4EcxE4V7Xx" dmcf-ptype="general">이클립스는 게임 이용자들의 부담을 낮추면서도 성장과 전투, 협력 등 MMORPG 본연의 재미도 포기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45931c7b939cf89015a54318f9363da92b03d616b11982ba88d950bca289243" dmcf-pid="8DkMD8fz1Q" dmcf-ptype="general">'파이터', '레인저', '소서리스', '어쌔신' 4개 클래스에 각기 2개의 무기로 총 8개의 전투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성장 과정에서 획득하는 특성과 스킬뿐 아니라 '스킬 융합'도 지원해 같은 클래스에서도 다른 전투 경험을 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146b350d616920885f5e720aab701953903539fefac45a5d1c46cc89d2b96d6" dmcf-pid="6wERw64qYP" dmcf-ptype="general">세력 간 전투(RvR) 콘텐츠인 '하이리버 전장'을 제공한다. 매칭에 즉시 참여해 약 10분 내외의 짧고 몰입감 있는 대규모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사망 패널티 없이 무한 부활도 가능하게 한 콘텐츠다.</p> <p contents-hash="904ec9406e38c93fd0c4b6d9ed7deaaa17fcde93c7e15477bc71fb03f8be6b0a" dmcf-pid="P4Vt4HYC56" dmcf-ptype="general">서버 간 경쟁 콘텐츠도 마련했다. 이용자는 서버 내 선발전에 참여해 대표 길드로 선발되면 다른 서버의 대표 길드와 맞붙게 됩니다. 경쟁 결과는 길드의 명예를 넘어 서버 전체에 버프로 연결된다.</p> <p contents-hash="69ee961f367e2d929bec99bd435583c606fd474e24223f7db019a64698e1d90b" dmcf-pid="Q8fF8XGh18" dmcf-ptype="general">이 PD는 "단순히 최상위 이용자만을 위한 경쟁이 아니라, 평소 플레이가 길드와 서버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라이트 이용자도 부담 없이 참여하고 기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8aa6332574de4d027cd29125c4ae197ca959389b28c40cec26d45a8b027ea49" dmcf-pid="x6436ZHlZ4" dmcf-ptype="general">Kris@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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