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상인 줄”…노태문 삼성 사장, 에이티즈 ‘BAD’ 직접 춤춘 까닭 작성일 07-2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t9lJe4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933809c81facba1ed627fe50393591b9e14ca191255308aee7cb0f2b40421f" dmcf-pid="GrF2Sid8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뷰티·패션 크리에이터 미니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4/mk/20260724103303442musz.png" data-org-width="404" dmcf-mid="QzT0E4V7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4/mk/20260724103303442mus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뷰티·패션 크리에이터 미니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2fcbfd5b4bb231f7ef9746f6d3f99052d2d7b864229d53c5b18f8b9c56f639" dmcf-pid="Hm3VvnJ6CV" dmcf-ptype="general"> <span>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사장)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챌린지 춤을 직접 추며 신형 폴더블폰 홍보에 나섰다.</span> </div> <p contents-hash="4d6846f5eda6e87794d4fb854bad45918ab52f32f512b9a32ecf09e48bd50ac9" dmcf-pid="Xs0fTLiPl2" dmcf-ptype="general">23일 뷰티·패션 크리에이터 ‘미니’의 인스타그램에는 노 사장이 출연한 숏폼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노 사장은 인기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의 신곡 ‘배드’의 핵심 안무를 능숙한 박자감으로 따라 추며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f2f29efae6232cdb4f1fbc3b6cb572ad525412fa680e02241230a4a89093b2ee" dmcf-pid="ZOp4yonQS9" dmcf-ptype="general">무대를 마친 뒤에는 카메라를 향해 “갤럭시 안 쓰면 배드”라는 위트 있는 멘트로 재치 있게 제품을 홍보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10여 시간 만에 조회수 30만 회에 육박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c96b95f1b95f8df78c9ce9d460aef57c7cb4e5a2d15b71649903355c2da609e3" dmcf-pid="5IU8WgLxWK" dmcf-ptype="general">노 사장이 동참한 ‘배드’는 온라인상에서 일명 ‘남부대공’으로 불리며 숏폼 밈(Meme) 대세를 끌고 있는 곡이다.</p> <p contents-hash="825b51609b655614b1d826b7c8854ae245e49a31de2afff125f7ea48f496d6c2" dmcf-pid="18ETdp3Gvb" dmcf-ptype="general">앞서 에이티즈 산(최산)은 칼같은 수트 핏으로 ‘북부대공’이란 별명을 얻은 데 이어 이번 신곡에서는 흰 러닝셔츠 차림으로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남부대공’이라는 또 다른 미식 수식어를 얻었다. 관련 음악방송 직캠 영상이 유튜브에서 수백만회 조회수를 기록하고 숱한 패러디를 낳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 사장의 챌린지 합류가 불을 지핀 셈이다.</p> <p contents-hash="ac6572ff97f877ffdc4d155ed21a8dbaaf53c76f904fd5d5900d113404c333d5" dmcf-pid="t6DyJU0HWB" dmcf-ptype="general">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AI로 만든 영상인 줄 알았다”, “에이티즈 산 대신 ‘노산’이다”, “생각보다 박자감이 대단하시다”, “인플루언서로 전업하셔도 될 듯” 등 친근해진 CEO의 행보에 유쾌한 호응이 잇따르고 있다.</p> <p contents-hash="715bfa5fcc17e12a9cac2505319b0ec7ec815e15389b62314d3b10c29fac76e2" dmcf-pid="FPwWiupXhq" dmcf-ptype="general">경영진의 이러한 파격 행보는 신작에 대한 강한 확신에서 비롯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노 사장은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갤럭시 언팩’ 직후 열린 간담회에서 “신규 수요를 대거 흡수해 역대 최대 실적을 세우겠다”며 갤럭시 Z 폴드8·폴드8 울트라·플립8 등 3종 신제품에 대한 강력한 자신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50ae574075fcb166483b5c39f2deeab12c5126c5f005ae344cca9115776d125" dmcf-pid="3QrYn7UZTz" dmcf-ptype="general">실제로 삼성전자는 전작 사전판매 당시 104만 대라는 기록적 수치를 세운 바 있다. 회사 측은 올해 신제품을 앞세워 이 수치를 뛰어넘겠다는 포부다.</p> <p contents-hash="1bf4b6294e55a2386dc1ba8392c03e63008a1eee9ea9f2840181b581ec1fdf8d" dmcf-pid="0xmGLzu5v7" dmcf-ptype="general">하반기 예상되는 애플의 폴더블 시장 진입과 중국 업체들의 맹추격에 대해서도 정면 돌파 의지를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fab4b967b55008b6e99bf0ea5a92dbdf622b616c2523c61e4980ccd998cd62ee" dmcf-pid="pMsHoq71lu" dmcf-ptype="general">노 사장은 “삼성은 8세대에 걸쳐 폴더블 생태계를 일궈낸 시장의 선구자”라며 “수만 번 이상의 접힘을 견디는 완성도와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은 단기간에 따라 잡을 수 없다. 시간이 축적해 낸 기술 완성도가 갤럭시의 최대 무기”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61ce10dea2cbe1f745ed009b2e736867fca619a7d6f0fc377aea7b8607e1306" dmcf-pid="UROXgBztTU" dmcf-ptype="general">이어 신제품 라인업을 폴드8, 폴드8 울트라, 플립8 등으로 다양화해 소비자 선택권을 대폭 넓혔다며 “더 많은 대중이 폴더블의 참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글로벌 시장을 계속해서 주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84f0beca86fe1bfe5dd169425b86f63c315b17fbb192afaa6be8a691ec8d9f" dmcf-pid="ueIZabqF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뷰티·패션 크리에이터 미니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4/mk/20260724103304872lvcp.gif" data-org-width="404" dmcf-mid="WBnrfGWI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4/mk/20260724103304872lvcp.gif" width="404"></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뷰티·패션 크리에이터 미니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사 수 AMD CEO “헬리오스, 엔비디아 베라루빈보다 15% 빠르고 30% 효율적” [AMD AAI 2026] 07-24 다음 AMD 생태계 합류 넘어 'AI 파트너사'로 발돋움한 국내 기업 3사 07-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