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유로파리그서 조규성·이한범에 판정승 작성일 07-24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24/0001375103_001_2026072410571029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경기 뒤 만난 이한범(왼쪽)과 오현규</strong></span></div> <br>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성사된 '코리안 더비'에서 오현규(베식타시)가 이한범, 조규성(이상 미트윌란)에게 판정승을 거뒀습니다.<br> <br> 튀르키예 프로축구 베식타시는 오늘(24일, 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UEL 2차 예선 1차전에서 미트윌란(덴마크)에 1-0으로 승리했습니다.<br> <br> 베식타시는 오는 31일 새벽 2시 킥오프하는 원정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3차 예선에 오릅니다.<br> <br>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았던 오현규와 이한범, 조규성이 '적'으로 만났습니다.<br> <br> 오현규는 베식타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18분까지 그라운드를 누볐습니다.<br> <br> 두 차례 결정적인 패스로 득점 기회를 만들었지만, 동료들이 골로 마무리 짓지 못했습니다.<br> <br> 미트윌란의 센터백 이한범은 풀타임을 소화했고, 조규성은 후반 18분 교체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미트윌란 공격을 책임졌습니다.<br> <br> 미트윌란은 전반 15분 만에 공격수 프라이데이 에팀이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해 어려운 경기를 펼쳤습니다.<br> <br> 베식타시는 전반 26분에 터진 오르쿤 쾨크취의 골로 승리했습니다.<br> <br> (사진=미트윌란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영상] 열기구 꼭대기서 자전거 타고 점프 '아찔'…세계 첫 기록 07-24 다음 옆 사람은 안 들리는 스피커···포스텍, 초지향성 음향기술 개발 07-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