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열기구 꼭대기서 자전거 타고 점프 '아찔'…세계 첫 기록 작성일 07-24 49 목록 (서울=연합뉴스) 오스트리아의 익스트림 스포츠 선수가 비행 중인 열기구 위에서 산악자전거를 탄 채 뛰어내려 공중회전을 선보이는 세계 최초의 스턴트에 성공했습니다.<br><br>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오스트리아의 엘리아스 슈바르츨러(30)는 지난 21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슈멘 고도 약 950m 상공을 비행 중인 열기구 위에서 산악자전거를 탄 채 뛰어내려 공중 앞구르기를 성공시킨 뒤 낙하산을 펴고 안전하게 착지했습니다.<br><br> 슈바르츨러는 세계 최초로 열기구 위에서 자전거를 타고 뛰어내려 공중회전을 성공시킨 인물이 됐습니다. 이번 스턴트는 산악자전거와 열기구 비행, 베이스점프라는 완전히 다른 세 가지 익스트림 스포츠 종목을 하나로 결합한 세계 최초 시도로 평가받습니다.<br><br>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br><br>제작 : 전석우 <br><br> 영상 : 로이터·인스타그램 @elias_schwaerzler<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24/AKR20260724069100704_03_i_P4_20260724105623353.jpg" alt="" /></span><br><br> jujitsusw@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50일 행정 마비' 체육회, 사무실 재진입 추진…AG·입시 준비 차질 07-24 다음 오현규, 유로파리그서 조규성·이한범에 판정승 07-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