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정승원, K리그1 19라운드 MVP…"포항 상대 멀티골" 작성일 07-24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24/0001375102_001_2026072410551026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FC서울 정승원</strong></span></div> <br> 프로축구 FC서울의 정승원이 K리그1 주중 라운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인정받았습니다.<br> <br>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정승원을 선정했다고 오늘(24일) 발표했습니다.<br> <br> 정승원은 그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멀티 골을 터뜨리며 서울의 3-1 승리에 앞장섰습니다.<br> <br> 정승원은 1-1로 팽팽하던 후반 24분 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린 데 이어 후반 43분 쐐기 골까지 책임졌습니다.<br> <br> 라운드 베스트 팀 역시 서울입니다.<br> <br> 서울은 전반 36분 클리말라의 선제골과 정승원의 멀티 골을 엮어 쾌승했습니다.<br> <br> 서울은 최근 2연승을 포함해 6경기 연속 무패(5승 1무)를 달리고 있습니다.<br> <br> 포항전 승리로 2위 강원FC와 승점 차를 10점으로 벌렸습니다.<br> <br> 라운드 베스트 매치로는 그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 FC안양의 경기가 선정됐습니다.<br> <br> 5골을 주고받는 난타전을 펼친 끝에 안양이 3-2로 이겼습니다.<br> <br> 라운드 베스트 11에는 정승원을 비롯해 안데르손, 문선민, 야잔, 구성윤(이상 서울), 페리어, 서재민, 후안 이비자(이상 인천), 마테우스, 최건주, 강지훈(이상 안양)이 뽑혔습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혁신과 쇄신 외친 체육공단, 열띤 워크숍 열고 새로운 도약 위한 방안 마련 골몰 07-24 다음 '50일 행정 마비' 체육회, 사무실 재진입 추진…AG·입시 준비 차질 07-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