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과 쇄신 외친 체육공단, 열띤 워크숍 열고 새로운 도약 위한 방안 마련 골몰 작성일 07-24 1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24/0000619912_001_20260724105110973.jpg" alt="" /><em class="img_desc">▲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하형주 이사장 주재로 모든 임직원이 모여 워크숍을 진행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24/0000619912_002_20260724105111008.jpg" alt="" /><em class="img_desc">▲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하형주 이사장 주재로 모든 임직원이 모여 워크숍을 진행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공기업 성격의 체육 단체지만, 혁신과 쇄신은 조직이라면 가져야 하는 자세 중 하나다. <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조직 활력 제고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체육공단(KSPO) 리바운드 워크숍'을 지난 21일 경기도 이천의 곤지암 리조트에서 열었다고 24일 전했다. <br><br>공공기관이지만, 스포츠의 특성상 현장에서 돌아가는 이들이 많은 체육공단이다. 자연스럽게 현장 중심의 조직 쇄신 방안과 경영 성과 향상을 위한 개선 과제가 화두로 떠올랐다.<br><br>전 직원이 참여한 1차 실별 워크숍에서 조직문화와 경영 전반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 과제를 도출한 것을 토대로 2차 워크숍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 본부장 및 실장 등 50여 명이 모여 1차 워크숍에서 도출된 개선 과제의 실행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br><br>결국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행하느냐가 관건이다. 워크숍에서는 '청렴도 제고', '경영성과 향상', '사업 구조 개선', '소통·리더십 강화', '부서 및 세대 간 협업 문화 조성' 등 5대 주제별 개선 과제를 놓고 임원진과 정부 부처마다 최근 유행처럼 번진 타운홀 미팅 형식의 논의가 열렸다.<br><br>하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의견과 과제들이 일회성 논의에 그치지 않고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차근차근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며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조직문화 혁신과 체육공단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가겠다"라고 전했다.<br><br>후속 조치는 필수다. 체육공단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마련된 방안 실행에 골몰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경기장 봉쇄 50일' 대한체육회, 강력대응 시사 "다음 주 재진입…모든 법적 대응 추진" 07-24 다음 FC서울 정승원, K리그1 19라운드 MVP…"포항 상대 멀티골" 07-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