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PGA 3M오픈 첫날 3언더파 공동 26위 작성일 07-24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24/0001375114_001_2026072411381074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드라이버 치는 김주형</strong></span></div> <br>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오픈에서 김주형 선수가 첫날 공동 26위에 올랐습니다.<br> <br> 김주형은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를 쳤습니다.<br> <br> 단독 선두 벤 콜스(미국·9언더파)와 6타 차, 공동 9위 그룹과는 2타 차입니다.<br> <br> 함께 출전한 임성재는 버디 2개, 보기 2개로 이븐파를 기록해 공동 86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로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br> <br> 이번 대회는 올 시즌 남자 골프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직후에 열리는 데다 총상금 규모도 다른 대회보다 적어 이른바 'B급' 대회로 여겨집니다.<br> <br> 셰플러를 제외하면 세계랭킹 톱랭커 대부분이 불참했습니다.<br> <br> 하지만 올 시즌 PGA 투어 정규 시즌이 3개 대회만 남은 만큼, 페덱스컵 랭킹 35위 김주형과 57위 임성재에겐 이번 대회 성적이 매우 중요합니다.<br> <br> 다음 달 중순에 열리는 PGA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은 페덱스컵 랭킹 70위까지, 2차전 BMW 챔피언십은 50위까지,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은 30위까지 출전할 수 있습니다.<br> <br> 김주형과 임성재는 남은 대회에서 페덱스컵 포인트를 쌓아 랭킹을 최대한 끌어올려야 합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AI해커, 코드게이트 첫 대결 '인간AI협업 이기지 못했다' 07-24 다음 "인생 바꿀 절호의 기회" 랭킹 1위와 '깜짝 맞대결' 승낙... 안칼라예프·구스코프 '대격돌' 07-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