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다음 주 올림픽공원 재진입 시도…법적대응 추진" 작성일 07-24 51 목록 대한체육회가 다음 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한 회원단체의 사무실 복귀를 추진합니다.<br><br>체육회는 "9개 단체 임직원이 50일이 넘도록 사무공간에 가지 못해 아시안게임 준비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br><br>아울러 지방선거 후 지속되고 있는 경기장 봉쇄 사태에 대한 법적 대응에도 나섭니다.<br><br>유승민 체육회장은 개표소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손해는 선거관리위원회 등에 국가배상 청구를 하고, 사무공간 출입을 막는 행위엔 형사고발과 손해배상청구 등 민·형사상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테크 차이나] 스마트폰이 키운 보조배터리, 스마트폰이 끝낼까…휴대용 전력 시장은 새로운 국면으로 07-24 다음 배드민턴 여자단식 김가은, 랭킹 2위 왕즈이에 패…중국오픈 4강 실패 07-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