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신현규-김동원, U-17 세계선수권 男 계주 동메달 작성일 07-24 5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24/0009077334_001_20260724141228910.jpg" alt="" /><em class="img_desc">김동원(왼쪽)과 신현규가 23일(현지시간) 열린 U-17 근대5종 세계선수권 남자 계주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대한근대5종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한국 근대5종 유망주 신현규(제주사대부고)와 김동원(경북체고)이 17세 이하(U-17) 근대5종 세계선수권에서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br><br>신현규-김동원은 23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에서 열린 세계근대5종연맹(UIPM) U-17 세계선수권 남자 계주에서 펜싱, 장애물, 수영, 레이저런(육상+사격) 등 5개 종목 합계 1350점을 기록, 독일(1378점)과 이탈리아(1373점)에 이은 3위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신현규-김동원은 첫 종목인 펜싱에서 15승을 거두며 총점 229점을 확보, 2위에 올랐다.<br><br>이어진 장애물 경기에서도 1분00초54(324점)의 기록으로 안정적인 레이스를 이어갔다.<br><br>수영 종목에서는 완벽한 호흡을 과시한 끝에 51초72로 폴란드에 이은 전체 2위(342점)로 터치패드를 찍었다.<br><br>값진 동메달은 마지막 종목인 레이저런(육상+사격)에서 완성됐다.<br><br>앞선 종목의 합산 점수에 따라 전체 4위로 레이저런을 출발한 신현규-김동원은 뒷심을 발휘, 8분 25초(455점)를 기록하며 최종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근대5종 U-17 대표팀은 이날 남자 계주를 시작으로 여자 계주와 남녀 개인전, 혼성계주 등에서 추가 메달을 노린다.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 2026-27시즌 개막전 우승자 조건휘-김가영, 전기차 '폴스타 4' 받았다 07-24 다음 민호와 함께 달린다…‘SM런’ 10월3일 영종도 개최 07-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