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日 공략 가속…'TGS'서 신작 띄우고 '뱀피르' 현지화 작성일 07-2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Qaqmwa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1880855d91b64497a400a44475c14c37405e9b8d10c13d22a090a52993d4fb" dmcf-pid="KVxNBsrN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4/552796-pzfp7fF/20260724163245304pefh.jpg" data-org-width="640" dmcf-mid="qN4x5gLx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4/552796-pzfp7fF/20260724163245304pef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782e53ef6e72dc700aa195b25262c221e3c98be95efb07e5779d869814158c" dmcf-pid="9VxNBsrNCE"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넷마블이 신작 공개와 라이브 서비스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며 일본 공략에 속도를 낸다. '도쿄게임쇼(TGS)' 신작 3종 출품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뱀피르'의 현지 맞춤형 서비스를 양축으로 이용자 접점을 넓힌다.</p> <p contents-hash="c0fac617001b8655900ac77d443e9eaccc78c1e3fd93b337d93807c6e322220f" dmcf-pid="2fMjbOmjyk"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오는 9월 일본 지바현에서 열리는 TGS 2026에서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나혼자만레벨업: 카르마'·'펄 인 블루' 등 신작 3종을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5dd97c2d263c640022231e486149019f6225085937914d2fa9185773e834607f" dmcf-pid="V4RAKIsATc" dmcf-ptype="general">넷마블의 TGS 출품작 3종은 현지 시장의 특성을 겨냥했다. 먼저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일본에서 누적 조회수 10억회와 코믹스 발행량 1700만부를 기록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작품이다. 나혼자만레벨업: 카르마도 현지에서 원작 애니메이션으로 높은 인지도를 갖췄다. 자체 IP인 펄 인 블루는 일본 인기 장르인 서브컬처 게임이다.</p> <p contents-hash="341269bd1e6e97654dd593f1b090e62ace8ef2471d53468e1d99aa2d828d4bc5" dmcf-pid="f8ec9COchA" dmcf-ptype="general">라이브 서비스 확대를 통한 시장 안착에도 속도를 낸다. 넷마블은 지난 22일 국내 출시 당시 양대 앱마켓 매출 1위, 동시접속자 20만명을 기록한 뱀피르의 서비스 권역을 일본으로 넓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b11f393c30bbe77882bf095fec0b38559102cb6d1c91b316e0463ed0c66be5" dmcf-pid="46dk2hIk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4/552796-pzfp7fF/20260724163246946ydbj.jpg" data-org-width="640" dmcf-mid="BpbM1aoM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4/552796-pzfp7fF/20260724163246946ydb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813ca6d1a0c52844dec5d84c698452181566d70b28d46f5445334ea7b46b8e" dmcf-pid="8PJEVlCEWN"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뱀피르 일본 서비스 버전에 현지 이용자들의 플레이 방식을 고려한 콘텐츠와 운영 정책을 적용했다. 서비스 초반부터 성물 방어전·클랜 점령전·클랜 챔피언십 등 길드 간 대전(GvG) 콘텐츠를 로드맵 전면에 배치했다. 이용자 간 경쟁보다 클랜 단위의 협력과 성장을 앞세운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26a4da99ad7ed207522bf6fa8dc5df085ea27635c9bab03a77f96eff4611d1e4" dmcf-pid="6QiDfShDva" dmcf-ptype="general">초기 성장 체감도도 강화했다. 일본 시장에서 서비스 초반 보상이 중요하다는 점을 반영해 최대 1100회의 소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해 현지 이용자들의 초반 진입장벽을 낮췄다. 경제 시스템도 현지 특성에 맞춰 모든 서버가 하나의 경제권을 공유하는 통합 거래소를 도입해 이용자가 분산되더라도 안정적인 거래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3aea082648a547a1da3543ac5fc77ec8469fba70827cd8df5c8d974671fe2572" dmcf-pid="Pxnw4vlwSg" dmcf-ptype="general">운영 정책도 현지 이용자 성향을 반영했다. 해외 이용자와 경쟁하기보다 자국 이용자 중심의 플레이를 선호하는 문화를 고려해 일본 전용 서버를 별도로 운영한다.</p> <p contents-hash="04fa679f7574f770f252c2d5bd2532f879e3fd5f1aae22b65040370017b87ebf" dmcf-pid="QMLr8TSryo" dmcf-ptype="general">이 같은 넷마블의 현지화 전략은 출시 초반 성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넷마블에 따르면 뱀피르는 일본 출시 직후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3일에는 최고 매출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출시 초반 성과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ef226239e8de08bf5ab54ff44f47094ad4ed52b690350a8e01fc679dd3546181" dmcf-pid="xRom6yvmSL" dmcf-ptype="general">넷마블 관계자는 "일본은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라며 "현지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IP와 장르를 기반으로 신작을 선보이는 동시에 서비스 중인 게임도 일본 이용자들의 플레이 성향에 맞춰 현지화해 장기적인 성과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전트 유니콘 젠스파크 “향후 3년간 한국 시장에 1억달러 투자” 07-24 다음 새 콘솔은 비싸고 디스크는 사라지고… 중고시장 몰리는 게이머들 07-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