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전준우, 1군 복귀 이틀 만에 2군행 작성일 07-24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24/0001375181_001_2026072417021117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3월 31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3회 초 2사 1·2루 롯데 4번 전준우가 안타를 치고 있다.</strong></span></div> <br> 롯데 자이언츠 베테랑 외야수 전준우가 1군으로 올라온 지 이틀 만에 짐을 쌌습니다.<br> <br> 롯데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kt wiz와 홈 경기를 앞두고 전준우와 박찬형을 말소하고 이호준과 박재엽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습니다.<br> <br> 프랜차이즈 스타 전준우는 올 시즌 54경기에서 타율 0.217, 2홈런, 13타점으로 부진했습니다.<br> <br> 그는 지난달 3일 타격 침체로 말소됐다가 6월 13일 1군에 복귀했고 6일 만인 6월 19일에 말소됐습니다.<br> <br> 퓨처스리그에서 컨디션을 회복한 전준우는 22일 1군에 재합류했으나 22일 SSG 랜더스전에서 4타수 무안타, 23일 SSG 전에서 2타수 무안타로 침묵한 뒤 다시 짐을 쌌습니다.<br> <br> 23일 일대일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KIA 타이거즈 내야수 하주석과 한화 이글스 우완 불펜 이형범도 이날 양 팀 1군 엔트리에 등록됐습니다.<br> <br> 하주석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마음이 복잡하다"며 "새로운 곳에서도 한결같이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그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에 합류해 이범호 KIA 감독 등 코치진, 선수단에 인사한 뒤 경기 전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탈삼진보다 도박장 도파민이 더 컸다"…반성과 참회 나선 임창용 07-24 다음 KIA 잡고 '3연승' 노리는 한화… '트레이드' 이형범 엔트리 등록 "몸쪽 잘 던져, 적절히 기용" 07-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