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대회 KMMA, 5체급 타이틀매치 개최 작성일 07-24 2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임유홍 vs 이현우, 더블 챔피언 맞대결<br>김치형 배정훈, 두 체급 타이틀 노린다<br>문주대는 플라이급 타이틀 1차 방어전<br>오동현 김현준, 정상 재도전 기회 얻어</div><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종합격투기대회 ‘뽀빠이연합의원KMMA43대구’가 7월 25일 토요일 대구광역시 KMMA 뽀빠이 아레나에서 선보인다. ▲노비스(생활체육) 18경기 ▲아마추어 26경기 ▲세미프로 20경기 등 모두 64경기 규모다.</span><br><br>‘뽀빠이연합의원KMMA43대구’ 세미프로 20경기에는 타이틀매치 5경기가 포함된다.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결정전 △슈퍼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결정전 △플라이급 타이틀매치 △밴텀급 챔피언 결정전 △미들급 챔피언 결정전이 차례로 열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4/0001133875_001_20260724173616663.jpg" alt="" /><em class="img_desc"> 임유홍은 종합격투기 단체 KMMA 라이트급/페더급 정규 챔피언을 지냈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4/0001133875_002_20260724173616721.jpg" alt="" /><em class="img_desc"> 이현우는 종합격투기 단체 KMMA 슈퍼라이트급 정규 챔피언 및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출신이다.</em></span>라이트급/페더급 정규 챔피언을 지낸 임유홍(쉴드MMA)과 슈퍼라이트급 정규 챔피언 및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출신 이현우(포항팀매드)의 KMMA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결정전이 가장 큰 관심을 끈다.<br><br>페더급 챔피언을 지낸 김치형(양정팀매드)은 KMMA 밴텀급 챔피언 결정전에 참가한다. 오동현(팀오르카)은 KMMA 밴텀급 왕좌를 다시 노린다. 라이트급 정규 챔피언 출신 배정훈(정관팀매드)은 이찬석(블랙리스트MMA)과 KMMA 슈퍼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결정전을 치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4/0001133875_003_20260724173616777.jpg" alt="" /><em class="img_desc"> 김치형은 종합격투기 단체 KMMA 페더급 챔피언을 지냈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4/0001133875_004_20260724173616831.jpg" alt="" /><em class="img_desc"> 오동현은 KMMA 밴텀급 타이틀에 재도전한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4/0001133875_005_20260724173616882.jpg" alt="" /><em class="img_desc"> 배정훈은 종합격투기 단체 KMMA 라이트급 정규 챔피언을 지냈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4/0001133875_006_20260724173616930.jpg" alt="" /><em class="img_desc"> 문주대는 종합격투기 단체 KMMA 플라이급 챔피언이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4/0001133875_007_20260724173616987.jpg" alt="" /><em class="img_desc"> 김은혁은 종합격투기 단체 KMMA 플라이급 타이틀 도전자로 나선다.</em></span>플라이급 챔피언 문주대(대구텐스플레닛)는 도전자 김은혁(영짐)을 상대로 KMMA 타이틀 1차 방어전을 한다. 김현준(성서쎈짐)은 하준혁(포항팀매드)과 대결로 KMMA 미들급 타이틀매치 재참가를 하게 됐다.<br><br>2022년 10월부터 매달 KMMA가 열리고 있다. 이제 KMMA 출신이 활약하지 않는 우리나라 프로 종합격투기대회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KMMA 세미프로 챔피언으로 자리매김하기가 무섭게 국내 프로 단체들의 영입 경쟁 대상이 된다.<br><br>KMMA는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호암식당, 미성산더미돼지국밥, 만재네, OPMT, 세미앙대구점, 동성로만화카페골방, 바이탈무애주짓수도복, 도장보험 신재영팀장, 킹덤주짓수, 삼성생명기업컨설팅사업부 진롱팀장, 일미어담, 애드바이드, 동그라미쿠키, 차도르, 라이브온미디어의 후원으로 제공된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이제는 KIA맨' 하주석 "끝까지 빨간 유니폼 입고 싶다" 07-24 다음 리사 수 CEO “6세대 에픽, 에이전틱 AI 시대 고밀도 CPU 시장 겨냥” [AMD AAI 2026] 07-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