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가 본 한일 축구, 냉정해서 아프네…"손흥민도 벌써 34세, 세대교체 필요해" 작성일 07-24 15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FI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한국 대표팀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내렸습니다. FIFA는 "팀의 간판스타인 손흥민도 34세가 된 만큼, 한국 축구는 세대교체에 가까운 재정비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는데요. FIFA의 한국과 일본 축구에 대한 평가, [지금이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div><br> 2026 북중미 월드컵 <br> 3차전 남아공전에서 패하고 <br><br> 사흘간의 '경우의 수'를 따지다 <br><br> 충격의 32강 실패를 맛본 <br><br> 한국 축구 <br><br> 답답한 경기력에 <br> 팬들은 속 터지고 <br><br> 홍명보 감독은 결국 사퇴까지 했는데.. <br><br> 한국 대표팀 본 FIFA <br> 냉정한 평가 내렸다 <br><br> "대한민국은 체코전에서 2대1 역전승 거두며 기분 좋게 대회를 시작했다" <br><br> "그러나 그 승리가 이번 대회의 전부였다" <br><br>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이어 0대1로 패하며 <br> 태극전사들은 최근 네 차례 월드컵 본선에서 세 번째 조별리그 탈락의 아픔을 겪었다" <br><br> 재정비 필요성도 제기하는데... <br><br> "팀의 간판스타 손흥민도 이제 34세가 된 만큼, 한국 축구는 세대교체에 가까운 재정비가 필요해 보인다" <br><br> "앞으로는 이강인을 비롯한 핵심 자원들이 중심 역할을 맡아 다가오는 아시안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2030년 월드컵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한국 축구의 과제가 될 전망이다" <br><br> 월드컵 내내 수준급 경기 보여준 <br> 일본 대표팀에 대한 평가는 달랐는데 <br><br> "경기 막판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한 네덜란드전과 튀니지를 상대로 거둔 월드컵 역사상 최다 점수 차 승리는 이번 대회의 하이라이트였다" <br><br> "토미야스 다케히로, 구보 다케후사, 우에다 아야세 같은 선수들은 2030년 월드컵에서도 여전히 핵심 자원이 될 수 있다" <br><br> FIFA가 바라본 한국과 일본... <br><br> 어떤가요? <br><br> 취재: 김민지 인턴기자 <br> 영상편집: 임예손 <br> 화면출처 | FIFA <br></div> 관련자료 이전 "6시간 기다렸지만 대만족"...성수서 열린 '모코코 스트릿 팝업' 가보니 07-24 다음 '이제는 KIA맨' 하주석 "끝까지 빨간 유니폼 입고 싶다" 07-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