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아시안컵 6차례 평가전 임시감독 체제...본선은 정식 감독 작성일 07-24 35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7/24/0000113803_001_20260724180310066.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축구협회 이사회 [연합뉴스]</em></span></figure><br>한국 축구대표팀이 2027 아시안컵을 앞두고 A매치 평가전 6경기를 임시감독 체제로 치르게 됐습니다.<br><br>대한축구협회는 24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이용수 직무대행 체제 이사회를 열고 대표팀 임시감독 선임 절차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임시감독의 계약 기간은 오는 11월 A매치 기간까지입니다. <br><br>이에 따라 대표팀은 9~10월 4경기와 11월 2경기 등 모두 6차례 평가전을 임시감독 체제로 치릅니다.<br><br>이후 내년 1월 7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막하는 아시안컵을 앞두고 정식 감독이 선임될 예정이지만, 새 감독은 A매치 기간 선수단을 실전에서 점검할 기회 없이 대회에 나서게 됐습니다.<br><br>축구협회는 대한체육회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에 따라 임시 감독을 공개채용 방식으로 선발하기로 했습니다.<br><br>감독과 코치진을 포함한 '사단' 형태로 공개채용을 진행하며, 세부 일정과 지원 조건은 추후 공지할 예정입니다.<br><br>이날 이사회에서는 차기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운영 방향도 논의됐습니다.<br><br>최근 대한체육회가 회원종목단체 회장 궐위 시 선출 기한을 연장하고 선거인단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정관과 선거관리 규정을 개정한 데 따른 후속 절차입니다.<br><br>이사회는 학계와 법조계, 언론계 등 외부 인사로 구성된 선거운영위원회 구성도 승인했습니다.<br><br>축구협회는 "회장 선거일이 확정되면 선거운영위원회가 본격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라며 "국제축구연맹(FIFA) 정관과 대한체육회 규정, K-축구혁신위원회 논의 내용을 검토해 선거인단 확대와 선거제도를 마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AI 해커, 인간과 겨뤄 18위... 시사점은? 07-24 다음 장수 게임 ‘테일즈위버’, 성장 콘텐츠 개편 중심 여름 업데이트 진행 07-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