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여제' 김가영-조건휘, 폴스타 4 SUV 받았다…개막전 우승 부상 1년 이용권 작성일 07-24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7/24/0004171912_001_20260724183909990.jpg" alt="" /><em class="img_desc">PBA 올 시즌 개막전 우승자 조건휘(왼쪽)와 김가영이 우리금융캐피탈로부터 폴스타 4 SUV를 인도받은 모습. PBA </em></span><br>올 시즌 프로당구(PBA) 개막전에서 우승한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과 조건휘(웰컴저축은행)가 부상으로 중형 전기차 SUV '폴스타 4'를 1년 이용권을 받았다.<br><br>우리금융캐피탈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우리금융캐피탈 본사에서 2026-27시즌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PBA 챔피언십' 우승자인 김가영, 조건휘에게 '폴스타 4' 차량을 직접 인도하며 1년 이용권 전달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개막전에는 우승 상금 외에 부상으로 차량 이용권이 걸려 있었다.<br><br>김가영은 여자부 결승에서 김민아(NH농협카드)를 세트 스코어 4-2로 제압하고 통산 19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조건휘는 결승에서 조재호(NH농협카드)를 세트 스코어 4-3으로 꺾고 통산 3번째 정상에 올랐다. 폴스타 4는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의 전기 중형 SUV로,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주행 성능을 갖춘 대표 모델이다.<br><br>김가영은 "전기차는 처음인데 디자인도 예쁘고 연비도 좋아서 마음에 든다"면서 "앞으로 PBA 경기장에 갈 때 폴스타 4를 타고 나서려고 한다"고 미소를 지었다. 조건휘는 "우승으로 이런 부상까지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이렇게 좋은 혜택을 주신 우리금융캐피탈 측에 감사하다"면서 "아내와 함께 차량을 이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인간과 AI, 화이트 해커 맞대결...보안 패러다임 바꾼 ‘코드게이트 2026’ 07-24 다음 서울과기대기술지주 출자회사 엘스페스 “글로벌 반도체 심장부를 파고들다” 07-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