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 소음까지 그대로...양궁 대표팀이 진천에서 치른 '가짜 아시안게임' 작성일 07-24 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24/20260724195642060990dad9f33a29211213117128_20260724210513599.png" alt="" /><em class="img_desc">아시안게임 경기장처럼 꾸며진 진천선수촌에서 경기 치르는 이우석. / 사진=연합뉴스</em></span> 일본어와 영어 장내 방송, 관중 소음까지 재현된 코트에서 태극 궁사들이 아시안게임 예행연습을 마쳤다. 양궁 대표팀은 24일까지 닷새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스페셜 매치'를 소화했다.<br><br>아시안게임 출전 선수(AG 대표)와 일반 국가대표로 편을 나눠 단체전, 개인전, 혼성단체전을 반복하는 방식이었다.<br><br>리커브 여자 단체전은 강채영, 이윤지, 오예진의 AG 대표팀이 마지막 날 세트 점수 6-2로 웃었다. 남자 단체전도 김제덕, 김우진, 이우석이 6-2로 마무리했다. 컴파운드 단체전 역시 남녀 AG 대표팀이 앞섰다.<br><br>개인전에서는 이윤지가 장민희를 6-4로 꺾고 리커브 여자부 정상에 섰다. 남자부에서는 국가대표팀 서민기가 이우석을 6-2로 제압했고, 컴파운드는 강연서와 최은규가 우승했다.<br><br>대한양궁협회는 분석 결과를 토대로 전술을 보완하고 일본·국내 전지훈련으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한때는 100만원이었다 “12만원 역대급 추락” 난리였는데…결국 살아나는 국민 황제주 07-24 다음 양궁 대표팀, 아이치·나고야 AG 대비 '스페셜 매치' 성료 07-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