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뉴스] 8년 만의 '8연패' LG…어디까지 무너질까 작성일 07-25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금이뉴스] 8년 만의 '8연패' LG…어디까지 무너질까</strong><div id="ijam_content"><div class="navernews_end_title"> 8년 전의 악몽처럼, LG가 오늘 8연패의 늪에 빠졌습니다. 1대3으로 뒤처졌던 한화는 5회에만 7점을 뽑아내며 역전승을 만들어냈습니다. 프로야구 디펜딩 챔피언 LG는 믿기 힘든 부진 속에 선두 경쟁 대신 추격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가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지금, 이 뉴스〉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div><!--naver_news_vod_1--><br><b>[JTBC 뉴스 (2018년 5월)]</b><br><b>"프로야구 LG트윈스가 8연승 이후에 8연패에 빠졌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2 대 4로 역전패하면서 지난달 29일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 후로 8연패를 기록했습니다."</b><br><br> 2018년, LG트윈스는 충격의 8연패를 기록했습니다. <br><br> 8년이 지난 오늘, LG가 또 한 번 8연패의 수렁에 빠졌습니다. <br><br> 오늘 한화이글스와의 맞대결에서 8대4로 크게 졌습니다. <br><br> 5회 초까지는 1대3으로 끌려가던 한화. <br><br> 5회 말 공격이 시작되고,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br><br> LG 선발투수 임찬규의 제구가 흔들리자 한화의 방망이가 불붙기 시작했습니다. <br><br> 무사 1, 3루 상황에서 박정현이 2루타를 날리며 먼저 한 점을 따라갔습니다. <br><br> 뒤이어 오재원과 노시환이 2타점 적시타를 뽑아냈고… <br><br> 김태연이 또 한 번 점수를 내면서 5회에서만 7점을 더하는 빅이닝을 만들었습니다. <br><br> 7회 초, LG 이재원도 한 점을 냈지만, 승부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br><br> 타자들의 활약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한화는 오늘로 3연승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br><br> [노시환/ 한화] <br> "오늘 일단 연승 이어가서 너무 기분 좋고요. 초구부터 과감하게 휘둘렀는데 그게 운이 좋아서 안타로 연결됐던 것 같아요." <br><br>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팀이었지만 3위로 주저앉은 LG. <br><br> 이제 기아와 두산의 추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베이징대 동기 두 교수, 나란히 ‘수학계 노벨상’ 07-25 다음 ‘국민 신뢰’ 자본금 축적, 축구 비즈니스 펼칠 후보 찾아라 07-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