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동계 패럴림픽 첫 金' 김윤지 멘토링 , 22일부터 6박7일 일정 시작 작성일 07-25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25/0002037508_001_20260725014016655.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의 '2026년 꿈나무선수 하계 스포츠캠프'가 지난 22일 경기도 이천 선수촌에서의 입소식을 시작으로 28일까지 6박 7일간 여정에 들어갔다. <br><br>꿈나무선수 스포츠캠프는 다양한 종목 체험 프로그램으로 신인선수 발굴을 위해 매년 동계, 하계로 나뉘어 진행되는 대한장애인체육회의 핵심 사업이다. 이번 하계 캠프에는 꿈나무 선수 및 신규 발굴된 참가자 총 35명(지체 22, 뇌병변 7, 시각 6)이 참여한다. <br><br>특히 올해는 '패럴림픽 메달리스트와 함께하는 꿈나무선수 발굴 프로젝트'라는 부제로 기획돼 배드민턴, 골볼, 양궁, 조정, 사이클, 탁구, 유도, 수영, 스노보드, 노르딕스키, 테니스, 농구, 육상, 태권도 등 총 14개의 '종목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스킬업 프로그램', '멘토와의 대화', '진학 및 진로탐색', '명랑 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25/0002037508_002_20260725014016724.jpg" alt="" /></span><br><br>우선 부제에 걸맞게 패럴림픽 메달리스트가 총 4개조로 구성된 인원과 캠프 전 일정을 함께하며 멘토링을 진행한다.<br><br>꿈나무선수들이 스스로 가장 잘 맞는 종목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종목체험 프로그램 역시 패럴림피언(메달리스트,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이 직접 지도하며 자신감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br><br>23일에는 2026년 대회에서 한국 스포츠사 첫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을 따낸 노르딕스키 김윤지를 비롯해 배드민턴 유수영과 정겨울, 스노보드 이제혁 등 4명의 패럴림피언 멘토와 함께 참여형 토크콘서트 형식의 대화시간도 갖는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멘토들의 성장스토리 및 훈련방법 등 평소 꿈나무선수들이 궁금한 점들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대답하는 시간을 통해 선수로서의 목표와 다짐을 굳건히 하는 시간이 될것이다"고 말했다. <br><br>또한 휠체어 및 보행 이동기술, 기초체력, 협동 활동을 체험하는 스테이션형 스킬업 프로그램도 눈여겨볼만 하며, 국립특수중·고등학교 소개 및 패럴림피언 학부모 특강을 통해 긍정적 부모의 마음가짐을 제시하는 진학 및 진로탐색, 참가자 모두가 함께하는 지구를 굴려라, 색판 뒤집기, 바구니 농구 등 협동 위주의 프로그램인 명랑 운동회도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25/0002037508_003_20260725014016772.jpg" alt="" /></span><br><br>이외에도 레크레이션·아이스브레이킹, 기초트레이닝 강습, 베리어프리 시네마, 리커버리 프로그램, 스포츠등급분류, 캠프 라운지 운영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그 어느 때보다 알찬 스포츠캠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br><br> <br><br>한편 28일 퇴소식에서는 이번 캠프 참가자 중 총 10명의 장학생을 선발, 각 250만원의 우미희망재단 장학금도 수여된다.<br><br>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가 바둑판 위에 남긴 AI 시대의 답[조수영의 구설(球說)] 07-25 다음 윔블던 미녀 '파격 변신' 망사 레깅스+엉덩이춤에 팬들 '충격'... 코스튜크, 박물관 유니폼 벗고 "30만원 드레스 완판" 07-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