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경악! "아내 모유 마셨더니 팔뚝 굵어져…최고의 영양제!" 유명 복서 깜짝 고백→친아버지도 놀랐다 "그걸 왜 마셔? 제정신이냐" 작성일 07-25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25/0002037510_001_20260725022017122.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복싱 헤비급 챔피언인 영국 국적 타이슨 퓨리의 이복 동생 토미 퓨리가 아내의 모유를 먹고 팔 근육이 강화됐다고 고백해 현지에선 놀라는 분위기다.<br><br>퓨리의 부친은 "어떻게 아내 모유 먹은 것을 대놓고 말할 수 있느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br><br>24일(한국시간) 영국 타블로이드지 더선에 따르면 토미는 자신의 부친인 존 퓨리가 운영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br><br>더선은 "토미는 아내인 몰리-메이 헤이그의 모유를 마신 후 '내 팔이 더 커졌다'는 황당한 주장을 했다"며 "27살 복서는 아내의 모유를 두유에 비유하며 영양소가 풍부해서 근육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됐다는 주장을 했다"고 보도했다.<br><br>팟캐스트에서 토미는 "2023년 아내가 첫째 아이 밤비를 낳은 뒤 모유를 마실 수 있었다"며 "아내가 아이에게 젖을 먹이고 있을 때였는데 냉장고 내 작은 병에도 모유가 들어 있었다"고 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25/0002037510_002_20260725022017182.jpg" alt="" /></span><br><br>아내가 모유를 짜낸 뒤 병에 담은 것을 냉장고에 집어넣었고, 이를 토미가 발견해 마셔본 뒤 효험을 본 것으로 간주된다. <br><br>부친 존 입장에선 아들과 며느리의 얘기여서 더욱 듣기 민망했다.<br><br>존은 "정신 나갔냐? 얘기 그만해, 정말 역겹다"며 더 이상의 고백을 말렸다.<br><br>하지만 토미는 "이거야 말로 진짜 성장 호르몬이다. 모유에 좋은 성분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아느냐"며 "내 팔뚝이 두 배로 커졌다"고 모유 섭취를 찬양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25/0002037510_003_20260725022017230.jpg" alt="" /></span><br><br>더선에 따르면 토미 퓨리는 팔뚝 들어보이는 시늉까지 하면서 "실제로는 팔뚝이 1인치(2.54cm) 늘어난 것인데 엄청 두꺼워지는 느낌이다. 모유에 아기의 성장에 필요한 엄청난 영양분이 다 들어 있는 것 아니냐"는 말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br><br>복서 입장에서 팔 근육이 강화되는 것만큼 좋은 음식은 없다.<br><br>아버지 존은 더 이상 들을 수 없었는지 "넌 아이가 아니라 27살이다. 모유를 왜 마시느냐"며 다시 한 번 야단을 치고는 해당 화제에 대한 대화를 접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25/0002037510_004_20260725022017280.jpg" alt="" /></span><br><br>토미 퓨리는 지금은 유튜버 복서이자 2026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유타 레이르담의 남차친구로 유명한 제이크 폴과 2023년 2월 사우디아라비아 디리야에서 한판 대결을 치르면서 형의 뒤를 잇는 복서로 유명세를 키웠다.<br><br>그런데 제이크를 이기던 시점부터 아내의 모유를 마시기 시작했던 셈이다.<br><br>사진=토미 퓨리 SNS<br><br> 관련자료 이전 '꼴지 해도 남는 장사' 키움과 KBO 드래프트의 딜레마 07-25 다음 [더 프롬프트] 조너선 하이트 "AI 세대를 구하라...사용 연령 제한해야" 07-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