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PO 리바운드 워크숍 개최…하형주 이사장 "현장 중심의 조직혁신 본격 시동" 작성일 07-25 29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25/0004088247_001_20260725075707744.jpg" alt="" /><em class="img_desc">하형주 이사장(위) 'KSPO 리바운드 워크숍'에서 체육공단 임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조직 활력 제고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KSPO 리바운드 워크숍'을 열고 현장 중심의 조직 쇄신 방안과 경영성과 향상을 위한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br> <br>체육공단은 이미 1차 실별 워크숍으로 조직문화와 경영 전반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 과제를 도출한 바 있다. 이번 2차 워크숍은 21일 곤지암리조트에서 진행했다.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해 임원, 본부장 및 실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br> <br>1차 워크숍에서 도출된 개선 과제 실행 방안을 논의하며 본격 구체화를 꾀했다. 5대 주제별 개선 과제를 체크했다. 청렴도 제고, 경영성과 향상, 사업구조 개선, 소통·리더십 강화, 부서·세대 간 협업 문화 조성에 대한 실행 방안을 점검했다. 임직원들이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논의 시간을 가졌다.<br> <br>체육공단은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개선 과제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조직문화 혁신과 경영성과 향상을 위한 후속 조치를 이어간다. 하형주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의견과 과제들이 일회성 논의에 그치지 않고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차근차근 추진해 나갈 것이다"며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조직문화 혁신과 체육공단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와이드 폴더블' 치고 나가는 삼성…폴더블 아이폰은 양산 '난항' 07-25 다음 中 "3년 내 AI 칩 자립"…엔비디아 추격 총력전 내막 07-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