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경남·제주 경마공원, 7월 31일부터 3일간 혹서기 휴장 작성일 07-25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7/25/0002674899_001_20260725102610290.jpg" alt="" /><em class="img_desc">렛츠런파크 서울의 한여름 경주로</em></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마사회는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혹서기 경주마와 경마관계자의 안전 및 건강을 고려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렛츠런파크 서울·부산경남·제주에서 동시 휴장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휴장 기간에는 경마가 시행되지 않으며, 경마와 관련된 시설의 운영도 중단된다.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경마는 8월 7일부터 재개된다. 동시에 이날부터 9월 6일까지 약 5주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야간경마가 시행된다. 경주마와 경마관계자의 고온 노출을 줄이고, 고객들에게 무더위를 피해 경마를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8월 17일에는 렛츠런파크 서울과 제주에서 공휴월요경마가 시행된다. 이날 서울에서는 11개 경주, 제주에서는 5개 경주가 진행될 예정이다.</span><br><br>마사회는 이와 함께<span style="white-space: normal"> 8월 30일까지 혹서기 경주 진행 기준을 한시적으로 조정한다.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경주마의 예시장 입장과 경주로 출장 시각이 각각 5분 및 2분씩 늦춰지며, 기수가 예시장에 나가지 않고 지하마도에서 기승할 수 있는 기준을 기존 경주 간격 25분에서 30분까지 확대한다.</span><br><br>이를 통해 기수와 관계자에게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시간을 보장하고, 경주마의 고온 노출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 국가대표 원투펀치, 구연우 & 백다연 WT 국제대회 4강 진출 07-25 다음 독일 대표팀 맡은 클롭의 폭탄선언 "감독 커리어의 마지막" 07-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