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오픈AI에 ‘AI 3대 메가프로젝트’ 참여 요청 작성일 07-25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샌프란시스코 AI 서밋서 샘 올트먼과 면담… “AI 혁명, 한국 없었다면 불가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Ldsvlw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69eb0827002fbf1f372b188610e55c13fa00bac97975cbe63cbcf4c339a576" dmcf-pid="7BoJOTSr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5/552796-pzfp7fF/20260725124149100nevq.jpg" data-org-width="640" dmcf-mid="UCu3PJe4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5/552796-pzfp7fF/20260725124149100nev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369d0b07b7bb9b952e6b455e254c6e5acfe2d6854b313643758a0b7f70d477" dmcf-pid="zbgiIyvmSd"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구아현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국가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AI 3대 메가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오픈AI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p> <p contents-hash="96e02925ba334461a0f98426ee4235bf16e76f99d145a6c0ae4635dd217a422a" dmcf-pid="qbgiIyvmTe" dmcf-ptype="general">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별도 면담을 갖고 한국과 오픈AI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달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만난 데 이어 이 대통령과 올트먼 CEO의 만남은 이번이 두 번째다.</p> <p contents-hash="c0c5740122521c71168cf0323d9dbf9c29a35a6e7057a36c71508a729b88eaf3" dmcf-pid="BKanCWTsyR"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은 국가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3대 메가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오픈AI가 한국의 핵심 협력 파트너로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3대 메가프로젝트는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인프라 확충, 제조·로봇 중심의 피지컬 AI 산업 육성, 대규모 AI 연산 수요를 뒷받침할 에너지 기반 구축을 묶은 국가 AI 경쟁력 강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6bfb7128ba09966bdce6950c59050688da3b5451a253eb8c4a11d441ac35ccbd" dmcf-pid="b9NLhYyOSM" dmcf-ptype="general">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도 한국의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인프라 경쟁력을 높이 평가하며 정부가 추진하는 AI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협력 의지를 나타냈다.</p> <p contents-hash="0f2cdba007e562bcefba7de24553a4cd590459728d3f2d1bd366d54b523a3e61" dmcf-pid="K2jolGWIyx" dmcf-ptype="general">올트먼 CEO는 “지금의 AI 혁명은 한국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미래 AI 인프라에 대한 한국의 투자는 올바른 방향”이라고 말했다. 이어 “AI 모델을 개발하고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려면 많은 칩이 필요하다”며 “몇 년 뒤에는 로봇과 AI가 물리적 세계를 바꾸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0c1ceebcb8de96b880ace344e0a8eebee8110cc42efa1cb80e3d4d336bc56c1" dmcf-pid="9VAgSHYClQ" dmcf-ptype="general">◆ "AI 성과, 국민 자산과 연결해야"</p> <p contents-hash="9d0eea0a36281ed9d02ad1c9f4afb7c9a9322fc47eba95633f5f92c10e1dcb14" dmcf-pid="2fcavXGhlP"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은 면담에서 AI 시대의 부의 분배 방식에 대한 올트먼 CEO의 견해를 물었다.</p> <p contents-hash="7e118d748d5df326159c15143b119fd250269e74c71d2d0f7db8692366ed9812" dmcf-pid="V4kNTZHlv6" dmcf-ptype="general">올트먼 CEO는 "단순한 현금 지원보다 AI 기업이 창출한 성과를 국민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지분 기반 모델이 더 바람직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는 AI가 생산성과 기업가치를 빠르게 끌어올리는 과정에서 국민이 기업의 지분이나 투자 수익을 통해 성장의 성과를 공유하도록 하는 방안을 의미한다.</p> <p contents-hash="ae1169f65829ffde762f614f34ad3371a2e476c4c8fce9112be9b283699864b7" dmcf-pid="f8Ejy5XSC8" dmcf-ptype="general">AI가 노동시장과 소득 분배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는 가운데 현금성 복지에 머물지 않고 AI 산업의 성장 성과를 국민 자산과 연결하는 새로운 분배 체계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제안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4afc3f2ad730af8acb162196a1c8f17bfad43d7549e1acb55647a16137dcc12f" dmcf-pid="46DAW1ZvC4"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은 이날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통해 한국을 글로벌 AI 공급망에서 대체할 수 없는 핵심 국가로 만들겠다는 구상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247b35da3c07049cadfd58c6cca4435baea117fea5a5407240a0baea11872385" dmcf-pid="8PwcYt5Tvf" dmcf-ptype="general">한국의 메모리반도체와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AI 반도체 생산기지가 되고, 제조공장과 도시, 물류 현장에서 AI를 실증하는 글로벌 테스트베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9b6afc97536175c3f41bf21a98903b22516eea976a172907c84e1ce908eb567d" dmcf-pid="6KanCWTsWV" dmcf-ptype="general">오픈AI와의 협력 역시 단순한 모델 이용이나 서비스 공급을 넘어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에너지, 피지컬 AI를 아우르는 산업 차원의 협력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李 대통령 “韓, 대체불가 AI 공급망 핵심국가로”… ‘샌프란 AI 선언’ 07-25 다음 이해진 네이버 의장 "엔비디아·브룩필드서 100억 달러 유치… 1GW급 AI 팩토리 속도" 07-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